최근에 제 자산 140K로 장기 투자용 포트폴리오를 다시 구성해봤습니다. 제가 기술주의 장기 우위를 믿는 편이라, 리스크는 감수하더라도 그쪽에 크게 실었습니다.
현재 비중은 XLK에 65K, SPY에 30K, XEQT에 30K, 그리고 SMH에 15K 정도 됩니다. 대략적으로 조심스러운 시나리오에서는 30년 후 실질 가치 기준으로 80만 달러, 중간 정도 시나리오에선 120~140만 달러 정도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술 쏠림이 있는 구성인 건 저도 알고 있지만, 이 방향성이 앞으로 장기적으로 이어질 거라는 생각에 무겁게 가보려고 합니다. 혹시 이 구성에 대해 다른 의견 있으실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개인 투자자가 30년 이상의 장기 투자용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며 피드백을 받고자 올린 글입니다. 그는 기술주가 앞으로도 강세를 보일 것이란 믿음을 바탕으로 자산 대부분을 기술 관련 ETF에 할당했습니다.
포트폴리오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XLK (미국 기술 ETF): 65K
- SPY (S&P500 추종): 30K
- XEQT (캐나다 글로벌 올인원 ETF): 30K
- SMH (반도체 ETF): 15K
그는 인플레이션 감안 후 30년 뒤 자산 가치가 최소 800K, 많게는 1.4M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댓글에서는 기술 쏠림과 중복 문제, 구체적 리서치 부족 등을 지적하며 조금 더 깊은 고민을 요구하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이 포스트는 ‘기술주 중심의 장기 포트폴리오 구성’에 관심 있는 투자자, 또는 ETF 중심 자산배분이 궁금한 분들께 참고가 될 만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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