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500 종목 중에서 기술적으로 깔끔한 패턴이 보이는 종목들을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1. 200일 이동평균선을 50일 이상 하회하다가 어제 돌파한 종목
- OKE
- CHD
- DXCM
단순한 지지·저항 돌파보다 '지속된 하락 국면에서 확실히 올라선' 움직임에 집중하려고 조건을 50일로 걸었습니다.
2. MACD 라인이 시그널 라인보다 10일 이상 아래에 있다가 어제 상향 돌파한 종목
- HST
MACD 신호도 단기잡음 대신 탄력이 진짜 살아나는 구간을 찾기 위해 비슷한 방식으로 필터링했습니다.
3. 최근 골든크로스 발생 (SMA 50이 200을 상향 돌파) + 이전에 50일 이상 하회한 종목
- ABNB
- ODFL
- TGT
횡보장에서의 골든크로스를 걸러내기 위해 SMA50이 최소 50일간 SMA200 아래에 있었던 조건도 추가했습니다.
이 종목들은 어디까지나 1차 필터링 결과이며, 각자 리스크 감안하고 추가 분석해서 판단하셔야 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시장에서 신뢰할 만한 기술적 반등 신호를 보이는 종목을 선별하고자 한 트레이더의 분석 요약입니다. 작성자는 단순 이동평균선이나 MACD 지표만을 기준 삼지 않고 '지속된 추세 후에 진짜 반전이 일어났는가'에 초점을 두고 조건 필터링을 활용했습니다.
첫 번째 조건은 200일 이동평균선 기준입니다. 주가가 200일선 밑에서 50일 이상 머물렀다가 상향 돌파한 경우만 걸러냅니다. 이렇게 하면 단기 흔들림이 아니라 중기 추세 전환을 포착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두 번째는 MACD 조건입니다. MACD선이 시그널선 아래에서 10일 이상 지속되었다가 상향 돌파했을 때만 선택합니다. 이 역시 단기 노이즈를 걷어내고 보다 확실한 모멘텀 전환 신호에 집중하려는 전략입니다.
세 번째는 골든크로스 조건입니다. 단순히 50일선이 200일선을 돌파한 게 아니라, 50일선이 장기간(50일 이상) 200일선 밑에 머물렀던 경우만 유효 신호로 간주합니다. 이로 인해 횡보장에서 우연히 발생하는 '가짜' 골든크로스를 걸러낼 수 있습니다.
즉, 이 글의 핵심은 '지속된 하락 후 의미 있는 반등 신호'에 초점을 맞춘 종목 필터링입니다. 매매 판단은 각자 리스크 관리와 추가 분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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