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정도 백테스트한 매매 전략이 하나 있는데, 기대수익 비율이 0.2 정도 나옵니다. 실거래에 적용해도 될지 고민 중인데, 이 수준이면 너무 낮은 걸까요? 아니면 백테스트 기간이 충분하니까 이 정도면 괜찮다고 봐야 할까요?
요즘엔 전략 자체는 심플한데 통계적으로 안정적인 게 좋은 것 같아서 이대로 가도 괜찮나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매매 전략을 15년간 백테스트한 결과 기대수익 비율(Expectancy Ratio)이 0.2 정도 나왔고, 이 수치가 실거래에 사용할 만큼 충분한지 고민하는 투자자의 질문입니다.
기대수익 비율이란 한 번의 거래에서 기대할 수 있는 평균 수익을 의미하며, 손익 비율과 승률을 함께 고려한 지표입니다. 보통 1.0 이상은 되어야 수수료, 슬리피지 등을 감안한 뒤에도 의미 있는 수익이 가능하다고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 투자자는 낮은 수치에도 불구하고 전략의 시간적 안정성과 간결함을 바탕으로 실거래에 들어갈지를 고민 중이며, 결과적으로는 추가 개선이 필요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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