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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프로 트레이더분들께 궁금한 점 있습니다💼

r/Daytrading 조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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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트레이더 교육 시 IOF(기관 주문 흐름)가 중요한 부분 중 하나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는 일반 개인 투자자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정보로, 실제 업무에서 큰 차이를 만듭니다. 금융 분야 진출이나 개인 투자에 도움될 만한 기본적인 경험과 조언을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최근에 기관이나 은행 같은 곳에서 트레이더로 일했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IOF(기관 주문 흐름)를 교육받는 초기 단계부터 배운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실제 프로 트레이더분들께 몇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우선 IOF에 대한 이야기가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교육 과정에서 배우는 중요한 기본 사항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기밀 사항이나 민감한 내용 말고, 트레이딩을 시작하는 데 밑거름이 되는 기본적인 내용들 말입니다.

또한 개인 투자나 금융업계에서 커리어를 쌓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이나 경험도 공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가능하다면, 현재 근무하는 회사와 맡았던 역할, 그리고 경험 연차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신: 혹시 이 글을 보시는 퀀트분들이 계시다면, 질문드리고 싶으니 알려주세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기관이나 은행에서 트레이더로 일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교육받는 주요 내용, 특히 IOF(기관 주문 흐름)에 대한 진위 여부를 알고 싶은 투자자가 올린 질문입니다. IOF는 기관 투자자들이 사용하는 주문 흐름 정보를 뜻하며, 개인 투자자들이 보통 접근하기 힘든 중요한 정보입니다. 작성자는 또한 금융업계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이들이 처음 배워야 할 기초 지식과 분야 진출에 도움이 될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기관 트레이더와 개인 투자자의 경험 차이, 교육 내용, 업무 환경에 대한 궁금증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 원문 댓글 (1)

u/Pra***************** ▲ 1
IOF가 뭔지 몰라서 검색부터 했네요 ㅎㅎ

질문 의도를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블룸버그 터미널을 쓰면 실제 주문 흐름을 볼 수는 있습니다. 다만 비용이 만만치 않죠. 저는 트레이딩 초보는 아니었지만 사람들과 네트워킹하는 게 꽤 귀찮았어요. 몇몇 사람들과 계속 연락해야 해서 번거로웠죠.

금융계에 진출하려면 퀀트가 트레이딩 쪽에서 "가장 쉬운" 길일 겁니다. 모든 팀에서 필요로 하고요. 데이터 이해를 잘하면 좋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익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면 훨씬 유리합니다. 경쟁은 치열하지만 도전할 가치가 충분해요.

저는 주니어 트레이더로는 1년 반 정도 일했고, 그 전에 7년가량 개인적으로 거래했어요. 기관 경험을 쌓으려 여기저기 은행에 무작위 지원해본 케이스입니다.

가장 큰 차이는 기술적 분석이 아니라 개인 투자자가 감당할 수 없는 정보 차이에요. 네트워크와 데이터 모두 그렇죠. 저에게는 문화 충격이었어요.

그만둔 이유는 상사의 잔소리가 너무 싫어서인데 구체적이라 여기서 말하긴 어렵네요.

보너스는 아쉬웠지만 정말 가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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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d to google to understand IOF lol.

Idk what you mean to imply on the question, but you could legitimately see the orders with Bloomberg terminal. Expensive though. I wasnt new to trading, but the networking side was a hassle for me. I have to talk to a few other people and it was bothersome.

If you want to get in finance, Quant would be the "easiest" path in trading. Always needed in every team. If youre good at understanding data, all the better. Even better if you can create an idea on how to make money out of it. Tough competition but worth it.

I worked as a Junior Trader for only 1.5years, but has traded for 7years when I applied for it. I only applied randomly on every bank I could find to get some feel and experience in the institution side.

The major difference isnt the technical analysis, its the information available that retail just cannot afford to have. Both network and data aspects. It was a huuuge culture shock for me.

I left the firm because I hated their nagging. I cant explain it here as it would be too specific.

I missed the bonus though. Was super worth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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