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랜 기간 금(XAU/USD) 시세를 중심으로 거래해왔습니다. 기본적으로 스윙 트레이딩을 하고 있는데, 여러 신호와 차트를 분석해 시장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일 때마다 점차 포지션을 늘리는 방식을 씁니다. 처음에는 아주 작은 규모로 시작해서 서서히 거래량을 키우는 편입니다.
시장 변동성이 심할 때를 대비해 항상 손절매를 설정하고, 예상치 못한 급등락이 있으면 바로 청산할 준비도 되어 있습니다. 제 전략은 90% 정도 성공률을 보이고 있어서, 거래량 증가도 제한적으로 조절해 갑작스러운 가격 스파이크로부터 비교적 안전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큰 급등락이 나타나면 손절이 발동되지만 지금까지 큰 문제는 없습니다. 레버리지는 최대 1:2000까지 사용하고 있고, 손실 시 계좌가 전부 청산되지 않도록 일부 자금은 따로 분리해 두고 있습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방식으로 거래하는 분이 있나요? 그리고 이런 방식이 적용될 만한 다른 시장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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