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데이트레이딩을 공부하려고 하는데, 금이나 은만 집중적으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도 금, 은은 안전자산이라고들 하니까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차트나 뉴스 해석을 잘못해서 가격이 떨어지는 날이 있더라도, 결국 금이랑 은은 다시 오르는 거 아닌가요? 그렇다면 손해를 본다 해도 좀 기다리면 결국 본전은 찾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확실한 수익을 매일, 매주 내는 건 아직 생각 안 하고 있고요. 당장은 한 달에 조금씩이라도 수익을 경험하면서, 점점 실력을 키우는 데 더 집중하고 싶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트레이딩에 입문하려는 한 개인 투자자가 금(Gold)과 은(Silver) 중심으로 매매를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을 공유한 것입니다.
작성자의 핵심 질문은 이렇습니다: 금이나 은처럼 안전하다고 불리는 자산은 일시적으로 가격이 떨어져도 결국 오르게 되니, 실수로 매수가 잘못돼도 참고 기다리면 결국 수익이 나는 건 아닌가요? 즉, '잃지 않는' 트레이딩이 가능할 수 있다는 기대입니다.
하지만 이런 발상은 '존버 = 수익'이라는 착각에서 비롯되기 쉬우며, 특히 레버리지를 쓰거나 손절 없이 버티는 매매 방식은 계좌를 날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데이트레이딩에서 중요한 건 자산군보다 철저한 리스크 관리, 그리고 손실을 통제하는 태도입니다. 금이나 은도 단기적으로는 매우 변동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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