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 트레이딩할 때 제 기준은 명확합니다. 딱 중간 구간에서는 잘려나가기 쉽고, 경계 구간에서는 방향성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밸류 프로파일에서 VAH(가치 상단)나 VAL(가치 하단) 같은 구간은 시세가 거기서 반응을 줄지, 돌파하고 눌림이 나올지를 판단할 수 있는 포인트라고 봐요.
이런 경계 구간에서 크게 두 가지 시나리오가 나오는데요: 하나는 거기서 바로 튕겨나가는 리젝션, 또 하나는 깨고 나서 확인하는 리테스트 흐름입니다.
제가 중요하게 보는 건 단순해요. 반응 속도입니다. 순간적으로 튕겨나오고 반전이 나오면 의미가 있다고 봐요. 근데 시간 끌면서 무디게 넘어가면 별로 신경 안 씁니다.
스크린샷 2개 첨부했어요. 첫 번째는 전체 맵이고, 두 번째는 실제 반응 구간입니다.
혹시 이런 밸류 경계 구간 보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아니면 여전히 선 그어서 자리 잡으시나요?
(참고로 뭐 파는 거 아니고, 그냥 제가 기준 삼고 있는 내용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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