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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선물 데이트레이딩이 비트코인보다 쉬운가요? 🤔

r/Daytrading 조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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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선물은 비트코인보다 구조적으로 더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변동성과 유동성 이슈로 진입 타이밍이 까다롭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트렌드라인보다 가격대와 매매 맥락에 집중하는 게 핵심입니다.

최근 비트코인 선물 스캘핑을 시도해봤는데, 흐름이 너무 난잡하더라고요.

트렌드라인에 2~3번 닿기도 전에 방향이 끝나버려서, 진입 타이밍 잡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혹시 금 선물은 조금 더 다루기 수월한가요? 실제로 트레이딩 해보신 분들 계시면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비트나 금, 둘 중 어느 자산이든 데이트레이딩 팁도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 위주 트레이딩을 하는 투자자가 비트코인 선물 스캘핑이 생각보다 너무 혼란스러워 고민 끝에 올린 질문입니다.

작성자는 비트코인 선물에서는 트렌드라인 매매가 통하지 않는다고 느꼈고, '금 선물은 좀 더 예측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궁금증을 가진 상태입니다. 즉, 어떤 자산이 intraday 단타에 더 적합한지, 참고할 수 있는 경험담이나 팁이 있는지를 물은 것입니다.

비트코인은 유동성이 많고 움직임이 빠르기 때문에, 트렌드라인 분석이 쉽게 무력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금(XAU)은 전통 자산으로서 구조적인 흐름(고점/저점, VWAP 등)을 존중하는 경우가 많아 단타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질문의 핵심은 '내 매매 방식엔 어떤 자산이 더 잘 맞을까?'입니다. 이 글은 타이밍 이슈와 자산 특성 차이를 의식하며 다양한 관점을 얻고자 하는 비교적 진지한 고민에서 나온 글입니다.

💬 원문 댓글 (1)

u/sferaedge ▲ 1
제 경험상으로는, 금 선물이 비트코인보다 단타 매매에서 구조적으로 더 안정적인 편입니다.

비트코인은 유동성에 따라 움직이는 특성이 강해서, 트렌드라인을 미리 선반영하거나 무력화시키는 경우가 많아요. 반면 금은 고차트 구간(Higher Time Frame), VWAP, 세션 고점/저점 등을 더 잘 지켜주는 편이라서 진입과 청산이 수월한 편입니다.

진입하려는 시점마다 가격이 먼저 움직여버린다면, 그건 자산 문제보단 본인의 타이밍이나 실행 문제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트렌드라인보다는 핵심 가격대나 전체 흐름에 집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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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experience, Gold futures are more structurally consistent than BTC for intraday trading.

BTC is heavily liquidity-driven, so trendlines get front-run and invalidated quickly. Gold tends to respect HTF levels, VWAP, and session highs/lows better, which improves execution reliability.

If price keeps moving before your entry, it’s usually an execution/timing issue, not the instrument. Focus on levels and context, not trend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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