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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 가격 급락 - ORB 전략 123일차 트레이딩 정리

r/Daytrading 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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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이 큰 장세에서 금 매도 전략이 효과를 봤습니다. 시가부터 급락세로 시작하며 일방적인 하락이 전개됐기 때문입니다. 변동성이 높은 날엔 손절 범위와 진입 지점을 유연하게 조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오늘 장은 시작부터 정상적이지 않았습니다. 금이 시가부터 완전히 무너졌고, 매도세가 엄청나게 강했습니다. 망설임도 없이 바로 눌렀고, EMA랑 VWAP 아래서 계속 눌린 채 진행됐기 때문에 매도 외엔 답이 없는 날이었죠.

움직임도 매우 거칠었습니다. 캔들 크기도 크고, 속도도 빠르고, 지지선 저항선은 전혀 무시하는 흐름이었어요. 그래서 리스크는 줄이고 대신 손절 범위를 넓게 잡고 진입했습니다. 이런 장에선 타이트하게 손절 걸면 잘려나가기 딱 좋거든요.

첫 하락이 나온 뒤 살짝 되돌림이 있었는데, 깊지는 않았고 대신 거래량이 유의미하게 들어왔어요. 그게 핵심이었습니다. 깊은 되돌림을 기다리기보다는 0.38 피보나치 비율 근처에서 바로 숏 진입했습니다. 이렇게 움직이는 날엔 항상 교과서대로 흘러가진 않죠.

오늘도 정신없는 하루였지만 결국 이기고 마무리했습니다. 어제는 글을 못 올렸네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ORB(Opening Range Breakout) 전략을 꾸준히 실험 중인 트레이더가 금 시세의 매도 흐름을 기록한 일지입니다. 이날 금은 시초가부터 강하게 하락하기 시작했고, 저자가 이를 판단해 단기 매도 트레이드로 수익을 내었다는 내용입니다.

중요한 점은, 강한 하락장에서는 전통적인 지지/저항선이 잘 지켜지지 않고, 작은 되돌림도 충분히 매도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저자는 손절 범위를 넓게 설정하고, 피보나치 0.38 되돌림 지점에서 숏 포지션을 잡아 수익을 냅니다.

피보나치 0.38은 흔히 가격이 조정을 받은 후 다시 추세 방향으로 움직일 때 매매 타이밍을 찾는 데 쓰이는 도구입니다. ORB 전략은 장 시작 후 특정 구간 가격 움직임을 기반으로 진입 방향을 정하는 단기 전략입니다.

💬 원문 댓글 (1)

u/Tasty-Molasses-9587 ▲ 1
오늘 가격 흐름 정말 잘 잡으신 것 같네요. 금이 그렇게 움직일 땐, 특히 달러가 강하거나 금리가 오를 때는 정말 순식간에 험해질 수 있죠. 유동성이 얇아지면 그런 거친 움직임 나오기도 쉽고요. 이런 장에선 손절을 넓게 잡는 게 현명한 판단입니다—좁게 잡았다가는 쉽게 털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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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s like you nailed the PA today. When Gold's moving like that, especially with DXY strength or rising yields, it can get gnarly fast. Always tricky when liquidity dries up and you get those aggressive moves. Keeping a wider stop in such volatility is smart—tight stops just get hu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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