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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처럼 나스닥을 다뤘다가 손실 본 이야기

r/Daytrading 조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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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 동일한 방식으로 나스닥에 접근했다가 낭패를 봤다는 글입니다. 자산별로 유동성 패턴과 움직임이 다른데 이를 간과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교훈이 됩니다. 금과 비슷한 반응을 보이는 다른 종목에 대한 논의도 함께 제시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유동성 스윕 패턴을 활용해서 트레이딩을 합니다. 금은 특히 고타임프레임에서 이런 패턴을 잘 지키는 편이고, 실수하더라도 손절이든 익절이든 어느 정도 여유를 주는 자산이죠.

이번에 처음으로 나스닥에 손을 댔는데, 200파운드까지 수익 중이던 상황에서 종목을 금에서 나스닥으로 바꾸고 들어갔더니 완전히 상황이 달랐습니다. 결과적으로 동일한 전략을 적용한 게 큰 실수였어요.

금처럼 유동성 스윕에 따라 수렴하는 게 아니라, 나스닥은 돌파하고 추세를 더 강하게 이어가더군요. 이걸 너무 늦게 깨달았습니다.

혹시 나스닥을 좀 더 효과적으로 트레이딩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금처럼 유동성 스윕에 반응하는 비슷한 시장이나 종목 아시는 분 계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평소 금(Gold)을 중심으로 유동성 스윕 전략을 사용하던 단기 트레이더가 나스닥(NASDAQ)에 처음 진입하면서 혼란을 겪은 상황을 공유한 내용입니다. 금은 유동성 스윕 후 되돌림(reversion)이 자주 나타나지만, 나스닥은 그 이후에도 강하게 추세를 이어가는 경우가 많아 같은 전략이 통하지 않았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유동성 스윕이란, 가격이 특정 지점(주로 고점이나 저점)을 순간적으로 돌파하며 매수 또는 매도 주문을 몰아낸 후 방향을 되돌리는 패턴을 말합니다. 이 전략은 범용적으로 통할 수 있지만, 자산마다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와 목표 설정을 그에 맞게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작성자는 나스닥에 맞는 전략을 찾고 있거나, 유동성 스윕에 금처럼 반응하는 다른 자산이 있는지를 물으며 방향성을 잡고자 하고 있습니다.

💬 원문 댓글 (3)

u/jigggar_ ▲ 5
뉴욕장 오픈 때의 나스닥(NQ)은 완전 다른 존재입니다. 각별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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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Q on NY open is something else stay vigilant
u/rahsady ▲ 2
유동성 개념은 같아도 성격이 달라요. 금은 스윕 후 자주 되돌림이 생기지만, 나스닥은 오히려 그 뒤에 더 강하게 추세를 탈 수 있습니다. 목표 설정과 리스크 모델을 꼭 다르게 잡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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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e liquidity concept, different character. Gold often reverts after sweeps. Nasdaq can expand and trend hard after them. You have to adjust targets and risk model.
u/TheAncient1sAnd0s ▲ 1
당신이 금에서 했던 건 '유동성 스윕 트레이딩'이 아니라 그냥 상승장에 올라탄 거예요. 대부분 사람들이 그렇게 했듯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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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weren't trading "liquidity sweeps" in gold. You were just riding a bull market like every other du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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