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국 정치권에서 다시 트럼프 전 대통령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서 살짝 불안해지네요. 혹시 진짜로 나토랑 마찰을 일으켜서 그린란드 문제로 무력 충돌까지 가는 일, 가능성이 전혀 없진 않다고 봅니다. 현실적으로는 낮은 확률이긴 하지만요.
EU와의 무역전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는 것도 걱정입니다. 지금 분위기로 보면 관세 카드를 또 활용할 가능성은 분명히 있어 보이고, 그에 따른 시장 충격도 배제할 수 없겠죠.
결국에는 트럼프가 어느 순간 다른 이슈로 관심을 옮기거나, 언론 플레이로만 끝날 가능성이 더 높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당장 큰 결정을 내리기보다는 조금 관망하며 기회를 보는 쪽이 맞는 것 같아요.
투자는 늘 그렇듯이, 하락 때 기회를 잘 보고 들어가는 게 중요한데 무리한 레버리지는 피하는 게 좋겠죠. 시장은 언제나 변동성이 있기 마련이니, 냉정한 시각 유지하면서 잘 대응합시다.
오늘은 이 이슈 덕분에 말 많았던 '타코 화요일'이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미국 정치 리스크와 시장 전반에 대한 불안심리가 섞인 투자자 관점의 의견입니다. 특히 트럼프 전 대통령이 그린란드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며, NATO와의 갈등 가능성과 EU와의 무역전쟁 재발 우려가 증시 전반의 불확실성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TACO'는 'Tuesday After Close Of-market' 또는 비공식적으로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주 초반 이슈에 반응하는 투자 타이밍을 의미하는 암시로 보입니다. 글 말미의 'TACO TUESDAY'는 이를 풍자하는 표현입니다. 글쓴이는 뚜렷한 방향보다는 정치 및 지정학적 노이즈가 충분히 시장을 흔들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개인 투자자들에게 무리한 베팅보다는 하락장에서 기회를 엿보되 신중하자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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