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장은 AI면 AI, 금이면 금, 은 얘기만 가득한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구리에 주목해보려 합니다. 앞으로 글로벌 공급 부족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실제로 언제쯤 본격화될까요? 그리고 이 이슈로 수혜를 입을 만한 종목은 어디일까요?
SCCO, FCX, TECK, 그리고 캐나다 기업인 IVN까지 체크는 해봤습니다. 혹시 제가 빠뜨린 종목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이 종목들을 얼마나 오래 가져갈지도 고민입니다. 장기 보유해야 할 재료인지, 단기 급등을 노릴 이슈인지는 아직 판단이 서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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