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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매매 줄인 방법: '세션 정지 규칙' 딱 하나

r/Daytrading 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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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매매를 막는 데 가장 효과적이었던 건 '강제 종료 조건'이었습니다. 자제하려고 노력만 해서는 말릴 수 없더라고요. 각자의 '킬 스위치'를 어떻게 설정하는지가 핵심입니다.

과매매 줄이려고 노력 많이 했는데, 솔직히 “그냥 더 안 해야지”라고 마음먹는 건 전혀 안 먹혔습니다.

그래서 결국 효과 있었던 건, 조건이 되면 무조건 세션을 끝내는 강제 종료 규칙이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운영합니다:

  • 일일 최대 손실 도달 → 바로 종료
  • 하루 최대 3 트레이드 → 끝
  • 연속 2번 손실 → 20분 쉬고 다시 계획 점검 (아니면 그날 그냥 종료)

막상 종료 신호가 오면 아쉽고 짜증날 때도 있는데, 더 깊게 빠지는 걸 막아줍니다. 손절 타이밍 놓치는 악순환이 진짜 무섭잖아요.

궁금한데, 여러분도 이렇게 자신만의 강제 종료 규칙이 있나요? 있다면 어떻게 설정하셨는지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데이 트레이딩)에서 흔히 발생하는 '과매매(overtrading)' 문제를 어떻게 통제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제 경험을 담고 있습니다. 게시자는 '의지로만 자제하겠다'는 방식이 실패했고, 대신 어떠한 조건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그날 매매를 중단하게 만드는 '세션 정지 규칙(또는 킬 스위치)'을 도입해 성과를 봤다고 말합니다.

주요 아이디어는 감정에 휩쓸리기 전에 미리 '멈출 조건'을 설정해두는 것이며, 이런 트레이딩 규칙은 손실의 악순환을 끊는 데 매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세션 스톱'은 예를 들면 '하루 최대 손실 한도 도달 시 즉시 정지', '연속 손실 발생 시 쿨타임', '트레이드 횟수 제한' 등을 의미합니다.

글쓴이는 자신의 방식을 소개하면서, 다른 투자자들도 어떤 킬 스위치를 쓰고 있는지 궁금해하며 토론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 원문 댓글 (2)

u/Hot_Vermicelli5957 ▲ 3
정말 공감됩니다. 실시간 상황에 몰입되면 사전에 세운 원칙을 쉽게 무시하게 되더라고요. 저도 장 시작 전에 '최대 몇 번만', '연속 2번 손실 시 중단' 이런 식으로 계획을 세웠는데 막상 손실이 나면 '한 번만 더…' 하면서 계속하곤 했어요. 그렇게 하다 보면 어느새 허용 손실 금액에서 3배까지도 날아가 있고요. 그래서 요즘은 아예 매매 플랫폼에서 자동 종료 조건을 걸어둡니다. 조건이 되면 더는 아무 것도 못하게 막아두죠. 전 그럼 그냥 책 읽거나 공부합니다. 제 규칙은: 하루 최대 5회 매매, 연속 2회 손실 시 산책 및 휴식, 3회 손실 또는 -$400이면 무조건 종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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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indeed! Without a guard rail we tend to ignore rules in the heat of the moment, i went thru exactly the same process as you. I would swear pre market open that I would do X trades, or 2 consecutive losses or reach whatever X$ of loss but then as I reached it I would just tell my self "just one more, ill make it back on the next one"...and suddenly a hour or so after my loss was triple the amount I would allow myself. So now, I just set the limits for auto liquidation/lock in the platform I use and when it hits I cant do anything else. Ill go study or read a book. My current limits are: 5 trades per day, 2 b2b losses=small walk/break, 3 losses or $400 loss and session over.
u/PhysInstrumentalist ▲ 1
전 그냥 흐름에 맡기는 편이에요. 금요일 오전에 매매 시도했는데 '아 모르겠고 오늘은 끝'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런데 30분쯤 지나서 차트를 보니까 방향이 딱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좋은 스캘핑 기회 하나 들어가고, 거기서 다음 계약 전략을 다시 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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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go w the flow. I tried making trades Fri morning and was like F this noise im done for today.

But then looking at the chart 30 mins later the picture was clear, why not go in for a good scalp and then set the next round of contracts from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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