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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패턴이 반복된다면, BTC는 2029년 새 최고가 전까지 계속 하락할까? 🔮

r/CryptoMarkets 조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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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비트코인이 과거 4년 주기 패턴을 따라 2029년 새 ATH(사상 최고가) 전까지 추가 하락하거나 횡보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이 문제는 투자 타이밍과 리스크 관리에 큰 영향을 주며, 규제(Clarity Act)와 기관 자금 유입이 결과를 바꿀 수 있는 변수입니다. 독자는 공급 충격(반감기) 대비 수요·유동성 추세, 정책 변화와 ETF·기관 흐름을 집중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과거를 보면 비트코인은 대략 4년 주기로 새 사상 최고가를 찍고 그 뒤에 50% 이상 크게 조정을 받는 패턴을 반복해왔습니다. 그래서 2024년 12월에 비트코인이 처음으로 10만 달러를 찍었을 때 저는 바로 매수하기가 망설여졌습니다 — 역사적으로 결국 어느 시점에서 크게 내려왔기 때문입니다.

2013년 ATH 이후 비트코인은 2013년 말 사이클 고점을 찍고 약 80~90% 급락한 뒤 2017년에 새로운 ATH를 갱신했습니다. 2017년 ATH 이후엔 2018년에 약 84% 정도 빠졌고, 이후 2021년에 다시 ATH를 만들었습니다. 2021년 ATH 뒤에는 2022년 말까지 대략 75~77% 하락했고, 이후 2024년~2025년에 새 ATH를 세웠습니다.

현재(2025~2026) 조정은 이미 ATH 대비 약 50% 정도 빠진 상태입니다. 과거 패턴이 반복된다면 비트코인은 이 수준에서 머무르거나 더 내려가다가 2029년쯤에야 다음 ATH를 갱신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아무도 확실히 알 수는 없습니다 — Clarity Act 같은 규제 변화가 수조 달러 규모의 기관 자금을 끌어들여 이 사이클을 깨트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과거 패턴이 다시 울릴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나왔나: 작성자는 비트코인의 역사적 가격 패턴(약 4년 주기와 큰 폭의 조정)을 근거로 현재 조정이 얼마나 더 지속될지, 또는 규제·기관 자금 유입으로 패턴이 깨질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주기적 사이클, 반감기 영향, 그리고 최근의 규제·ETF 흐름 때문에 비슷한 의문을 자주 제기합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거나 걱정하는 것: 핵심은 ‘과거의 4년 주기와 큰 조정 패턴이 앞으로도 지속될 것인가?’입니다. 더 구체적으로는 현재 약 50% 조정이 계속되어 2029년까지 횡보하거나 추가 하락할지, 아니면 Clarity Act 같은 규제가 기관 자금을 유입시켜 조기 회복 및 새로운 ATH로 이어질지에 대한 불확실성을 우려합니다.

어려운 개념을 간단히 설명하면:

- 4년 주기: 비트코인은 과거에 약 4년 주기로 큰 상승(ATH)과 그 뒤의 큰 조정을 반복해왔습니다. 이 주기는 주로 반감기(채굴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이벤트)와 맞물려 논의됩니다.

- ATH: All-Time High, 사상 최고가를 뜻합니다.

- 조정(예: 50%, 75%): 최고점에서 떨어진 비율로, 과거 비트코인은 몇 차례 큰 폭의 하락을 경험했습니다.

- Clarity Act(언급된 규제): 법적·규제적 명확성이 생기면 기관 투자자들이 시장에 들어오기 쉽고, 그로 인해 대규모 자금이 유입될 수 있다는 점이 변수입니다.

- ETF/기관 자금·유동성: 개인 투자자 중심이던 초기 사이클과 달리 지금은 ETF 흐름, 거시 유동성, 기관 참여가 가격에 큰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단순히 과거 퍼센트만 맞춘다고 해서 동일한 결과가 나오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과거 패턴은 참고가 되지만, 현재의 시장 구조 변화(기관·규제·거시환경)는 결과를 달라지게 할 수 있으니 수요·유동성·정책 변화를 계속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원문 댓글 (2)

u/Sufficient-Rent9886 ▲ 1
4년 주기 논리는 이해하지만, 구조가 계속 바뀌는 상황에서 똑같이 반복된다고 가정하는 건 조심해야 한다고 봐. 예전 사이클은 주로 개인 투자자 중심에 유동성도 적고 파생상품이 거의 없었고 기관의 대차대조표 노출도 없어서 급락과 회복이 더 반사적으로 일어났어. 지금은 ETF 자금 흐름, 거시적 유동성, 규제 변화 등이 가격에 영향을 주니까 더 이상 단순한 반감기 공식만이 아니라는 점이 중요해. 비트코인 역사상 50% 조정은 흔한 일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2029년까지 횡보만 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 정확한 퍼센트 맞추기보다 수요와 유동성이 실제로 늘어나는지 아니면 단순한 자금 이동인지에 더 집중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 이번에는 공급 충격(반감기)이 더 큰 동력일까, 아니면 거시·정책적 우호 요인이 더 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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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et the 4 year cycle argument, but i am always careful about assuming clean repeats when the structure keeps changing. earlier cycles were mostly retail driven with way less liquidity, fewer derivatives, and basically no institutional balance sheet exposure, so the drawdowns and recoveries were more reflexive. now you have etf flows, macro liquidity, and regulatory shifts all feeding into price, so it is not just halving math anymore. a 50 percent correction is not unusual for btc historically, but that does not automatically mean we grind sideways until 2029 either. i would focus less on matching exact percentages and more on whether demand and liquidity are actually expanding or just rotating. what do you think is the bigger driver this time, halving supply shock or macro and policy tailwinds?
u/OrcOgi ▲ 1
암호화폐는 다음 10년 동안 끝났어.

여러분은 비트코인이 다음 디지털 골드가 되길 원했지만, 실제 금 차트를 제대로 본 적은 전혀 없는 것 같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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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is done for next decade.

You all wanted bitcoin to be the next digital gold, but clearly never looked properly at the actual gold chart, lm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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