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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장일수록 매수, 상승장일수록 매도해야죠

r/CryptoMarkets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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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심이 클 때 매수하고, 다들 환호할 때 매도해야 한다는 교훈입니다. 시장 참여자들은 감정에 휘둘리며 타이밍을 자주 놓칩니다. 큰 그림을 보고 흔들리지 않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요즘 시장 분위기 보면 확실히 공포 국면인 것 같아요. 다들 “떨어졌을 때 사야지” 말은 하지만, 실제로 매수 버튼을 누르는 사람은 드물죠.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알트코인 시즌이 올 거다, 비트코인 강세장이 2025년 말쯤 터질 거다 이런 이야기로 들썩였는데, 결국 별일 없이 지나갔죠. 이제는 똑같은 사람들이 모든 자산이 0이 될 거라고 확신하는 분위기예요. 이번에는 정말 맞는 걸까요?

쇼트 계속 치고 싶은 사람은 치셔도 되죠. 근데 어느 날 아무런 예고 없이 시장이 +30% 이상 급등할 수도 있어요. 그럼 다들 그 이유를 이해 못해서 기다리다 다시 높은 가격에 사들어가겠죠.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요.

그렇게 살지 마세요. 공포 클 때 사고, 흥분 클 때 파는 게 핵심입니다. 바닥을 완벽하게 예측할 필요 없어요. 여기서 또 20% 추가 하락하더라도, 지금이 싸게 살 수 있는 '세일 구간'이라는 사실은 바뀌지 않아요.

당연히 리스크는 감수해야 수익도 생깁니다. 대신 잃어도 되는 돈만 넣으세요. 저도 지금 1만5천 달러 정도 묶여 있고 수익률은 마이너스죠. 하지만 계획을 잊지 않았고, 지금처럼 팔아봤자 도움이 안 된다는 것도 압니다.

흔들리지 말고, 냉정하게 버팁시다. 이런 장세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사람들이 결국 살아남더라고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현재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장(또는 '공포장')에 접어든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심리적으로 얼마나 불안해하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글쓴이는 과거와 현재의 군중 심리를 비교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결국 반등이 올 것이니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원칙을 지키자고 말합니다.

주된 메시지는 '공포에 팔고 환호에 사는' 일반적인 실수를 피하라는 것입니다. 바닥을 정확히 맞추려 하기보단, 공포가 큰 시기를 장기적으로 '할인 매수 기회'로 보는 게 낫다고 조언하고 있죠.

이런 글은 특히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 시장에서의 거친 등락 속에서 개미 투자자들이 감정적 대응을 하지 않도록 스스로 다잡기 위해 자주 등장합니다. 이 글에선 쇼트(하락 투기) 추종 경향도 경계하고 있습니다.

💬 원문 댓글 (1)

u/Remarkable-Visit-696 ▲ 1
방금 샀어요. 손실 나면 책임지셔야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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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bought, if I lose I'm blaming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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