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금 시세가 워낙 높다 보니까, 좋은 자리 찾아도 진입이 쉽지가 않네요. 셋업은 나쁘지 않은데, SL을 살짝만 움직여도 리스크가 거의 6~900달러까지 나와버려서 부담이 큽니다.
사실상 캔들 바로 위아래에 SL을 두고 들어가다 보니 '거의 걸리겠다' 싶고, 그 금액 자체도 적지 않아서 애매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제가 사용하는 전략은 유동성 스윕을 중심으로 한 꽤 단순한 방식인데요, 1분봉 구조 이탈(BOS)로 진입을 보고, 5분봉에서 추가 확인을 받는 시나리오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런 기준에서 진입을 좀 더 날카롭게 할 수 있는 팁이나 보완 방법이 있을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금(Gold) 선물이나 CFD 등 단타 매매를 하는 트레이더가 진입 시 손익비와 위험 부담 때문에 고민하며 올린 글입니다. 특히 손절 라인이 매우 가까운데도 금액 기준 리스크가 커서, '진입 자체가 손실 확정처럼 느껴진다'는 게 핵심입니다.
작성자는 유동성 스윕(급등락 직후 반전)을 노리는 전략을 쓰며, 1분봉에서 구조 이탈이 발생한 뒤 5분봉에서 보조 컨펌을 받는 식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 전략 자체보다도, 실제 진입 타점의 정교함과 리스크 대비 효율을 어떻게 개선할지 조언을 구하는 글입니다.
관련 개념:
- BOS (Break of Structure): 일정 구간의 고점이나 저점 구조가 무너지는 순간. 보통 추세 변화 시그널로 활용됩니다.
- Liquidity sweep: 특정 가격대의 손절 물량을 소화하고 방향 전환하는 움직임을 뜻합니다. 흔히 고점/저점 돌파 후 반전하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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