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골드 진입했다가 2.5포인트 차이로 털렸습니다 😐

r/Daytrading 조회 9
원문 보기 →
💡

익절 직전에서 반전된 트레이드로 전략 수정 고민 중입니다. 일부 청산이나 손절 조정이 필요한지에 대한 판단이 갈리는 상황입니다. 독자분들은 익절 근처에서 반전이 나올 때 어떻게 대응하시는지 참고하면 좋습니다.

4935에 익절 목표 잡고 골드 진입했습니다.

시장 흐름이 4932.5까지 갔다가 갑자기 반전되더니, 손절선까지 바로 내리꽂히네요.

고작 2.5포인트 차이였는데 털려버리니까 멘탈이 흔들립니다.

계획한 대로 끝까지 가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목표 근처에서 일부 청산하거나 SL을 끌어올리는 식으로 조정해야 할지 고민됩니다.

저처럼 TP 거의 찍었다가 반전당해본 분들, 보통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트레이딩 중 익절 직전에서 반전된 경험을 공유하며 전략 고민을 털어놓은 게시물입니다. 작성자는 골드(Gold)에 진입했지만 목표가에서 2.5포인트 모자란 상태에서 급반등해 손절 당했고, 이 경험을 계기로 전략을 고정 유지할지, 유연하게 일부 청산이나 SL 조정을 해야 할지를 묻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해외 상품 시장, 특히 금(Gold)처럼 변동성 높은 자산에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작성자가 언급한 TP(Take Profit)와 SL(Stop Loss)은 각각 익절선과 손절선을 의미하며, 시장에 따라 호가 띄움이나 유동성 확보 등으로 목표가 직전에서 반전되는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댓글에서는 '유동성 사냥' 개념을 언급하면서 목표 근처일 때 청산 또는 손절 조정이 유용하다는 조언도 있습니다. 이 글은 단기 트레이딩을 하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겪을 법한 상황에 대한 실전 고민을 다루고 있습니다.

💬 원문 댓글 (2)

u/SnooDoggos5331 ▲ 1
시장 흐름이 100핍이나 올라갔는데 BE로도 못 옮겼다는 게 의외네요.
원문 보기
I find it crazy you didn’t go break even after market shot up 100 pips
u/Tasty-Molasses-9587 ▲ 1
골드는 워낙 변덕스러운 자산입니다. TP 직전에 자주 반전된다면 유동성 회수일 가능성이 있어요. 큰 손들이 일부러 손절선 건드리고 유동성 모은 뒤 진짜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TP에 가까워지면 일부 청산하거나 SL을 조이는 전략도 고려해볼 만해요. 특히 FOMC 발언이나 지정학 리스크 같은 뉴스 변수는 변동성을 크게 키울 수 있으니, 거시 흐름도 항상 의식해야 합니다.
원문 보기
Gold can be a tricky beast. If you're seeing reversals just shy of your TP, it's a liquidity grab. Market makers love to hunt stops and grab liquidity before moving in the intended direction. Consider scaling out or tightening your SL when price comes close to your TP. If news hits, like Fed talk or geopolitical tension, that can spike volatility, so always keep an eye on the macros.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