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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선물 15분 ORB, 어떤 시가를 기준으로 써야 할까? 🕘

r/Daytrading 조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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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목적에 따라 8:20 EST(프리오픈)이나 9:30 EST(정규개장)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선택은 진입 타이밍, 유동성, 스프레드와 갭 노출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두 옵션을 백테스트하고 스프레드·슬리피지·리스크 성향에 맞는 시간을 고르는 데 집중하세요.

15분 ORB 전략을 골드 선물에 적용하려고 하는데, 뉴욕 세션 시작 시가를 8:20 EST(프리오픈)로 할지 아니면 정규 개장인 9:30 EST로 할지 고민 중입니다.

둘 중 어느 시가를 기준으로 하는 게 좋을까요? 유동성·갭·변동성 때문에 결과가 달라질 것 같아 의견 구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15분 ORB(Opening Range Breakout) 전략을 골드 선물에 적용하려는 트레이더가 어느 '시가'를 기준으로 잡아야 할지 묻는 질문입니다. 뉴욕 세션에는 정규 개장 시각(미 동부 기준 9:30) 이전에도 거래가 열리는 경우가 있어, 어떤 시작점을 기준으로 삼느냐에 따라 신호 타이밍과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궁금해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프리오픈(여기서는 8:20)을 기준으로 할지 정규개장(9:30)을 기준으로 할지, 둘째, 각각의 선택이 전략 성과와 리스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입니다. 즉, 진입 시점의 변동성·유동성·스프레드·갭 노출 등에서 차이가 생기는지 걱정하고 있습니다.

기본 개념 정리: ORB는 '개장 직후 일정 기간의 고가·저가 범위'를 기준으로 돌파를 노리는 전략입니다. 프리오픈을 쓰면 개장 전·초동 변동성을 포착하지만 거래량이 적어 스프레드와 슬리피지가 커질 수 있고, 정규개장을 쓰면 유동성이 늘어나지만 초기 급등·급락을 놓칠 수 있습니다.

실전 팁: 두 시점을 모두 백테스트해 비교하고, 스프레드·슬리피지·갭 발생 빈도와 평균 손익을 확인하세요. 자신이 감수할 수 있는 리스크(예: 넓은 스프레드, 초기 급변 상황)를 기준으로 하나를 선택하고, 선택 후엔 고정된 규칙으로 지속적으로 운용해야 재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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