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골드에 THE GOAT 전략 테스트 중 — 백테스트 결과 알려줘요 📈

r/Daytrading 조회 122
원문 보기 →
💡

핵심 결론: 런던 오픈 전후 1시간을 중심으로 1분 봉 역전 기준으로 진입하는 전략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이유: 시간대별 1분 존을 개별적으로 보고 FTMO 조건을 반영한 리스크 관리를 적용해 실전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려 합니다. 집중할 점: 존 정의(런던 오픈, NY 0시 포함), 1분 FVG/역전 신호, 그리고 하루 최대 손실 한도를 유심히보세요.

골드에서 THE GOAT 전략을 테스트 중입니다. 실행 규칙 정리해둡니다.

골든 존은 런던 오픈 실제 시가를 기준으로 하고, 런던 오픈 1시간 전부터 1시간 후까지 포함합니다. 이 구간은 분배 구간으로도 보겠습니다.

진입은 1분 봉의 역전(1분 FVG/인버전)을 기준으로 합니다. 사용되는 1분 존은 다음입니다.

1) 런던 오픈의 첫 1분 캔들

2) 런던 오픈 1시간 전 첫 1분 캔들

3) 런던 오픈 1시간 후 첫 1분 캔들

4) 뉴욕 0시(자정) 첫 1분 캔들

각 존은 개별로 취급하고, 실제 런던 오픈이 근처에 있는 경우만 정렬로 봅니다. 가격이 2–3달러밖에 차이 나지 않는 존은 신경 쓰지 않습니다.

첫 트레이드는 미리 정한 손절에 맞춰 청산하려 합니다. 다른 트레이드는 존이 멀리 있으면 타깃만 고려해 오래 가져갈 수 있습니다.

FTMO 평가는 계정당 리스크 $120으로 잡고, 하루 최대 손실은 $300입니다. 하루 손실 시나리오는 $120, $80, $100 순입니다. 실제 펀디드 계정 규칙은 평가 통과 후에 정하겠습니다.

실행 마인드: 규칙에 맞는 셋업이 나오면 두려워하지 말고 실행합니다. NY 시간으로 8시(오전)부터 오버랩이 시작되니 그때 분배가 발생할 가능성을 염두에 둡니다.

진입 예: 매수는 해당 존에서 매도 쪽에서 나온 1분 FVG 역전이 보이면 진입합니다. 매도도 같은 논리를 반대로 적용합니다.

주요 원칙 요약: 각 존은 개별 취급, 런던 오픈·NY 0시의 첫 1분 캔들을 표시, 런던 오픈 1시간 전·후 첫 1분 캔들을 표시, 존은 1분 캔들 고가·저가(윅 포함)로 만듭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골드(XAUUSD) 시장에서 'THE GOAT'이라 부르는 규칙 기반 전략을 백테스트하고 있으며, 규칙을 정리하고 피드백이나 비슷한 방법을 쓰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려고 게시했습니다. 또한 FTMO 같은 평가 기준을 염두에 둔 리스크 관리가 실제로 통하는지 점검하려는 목적도 있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규칙의 유효성(특히 런던 오픈 전후의 1분 존과 역전 신호가 의미가 있는지), 리스크 숫자(계정당 $120, 하루 최대 $300)가 합리적인지, 그리고 실전에서 멘탈·집행이 가능한지 등에 대한 검증을 원하고 있습니다. 즉, 같은 방식으로 트레이딩하는 사람이 있는지, 혹은 개선 포인트가 무엇인지 궁금해 합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 설명: 런던 오픈—유럽 세션이 시작되는 시간으로 변동성이 커지는 구간입니다. 존(zone)—관찰 대상이 되는 특정 1분 캔들의 고가·저가(윅 포함)로 만든 가격 구간입니다. 1분 FVG(또는 역전)—직전 가격 구조에서 발생한 비어 있는 가격대(공백)를 말하며, 가격이 그 공백을 메우는 방향으로 '역전' 신호가 날 때 진입 신호로 사용합니다. SL(손절)—정해진 손실 한도, FTMO—평가형 트레이딩 서비스로 평가 규칙을 지켜야 펀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요약 팁: 규칙을 엄격히 지키고, 존 정의와 시간 맞춤을 일관되게 적용해 본 뒤 작은 샘플로 실전(또는 데모)에서 검증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FTMO 같은 평가를 목표로 하면 계정별·하루별 리스크 한도를 미리 시뮬레이션해 보세요.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