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등학교 3학년이고, 대학 입학도 이미 확정된 상태입니다.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고, 지금도 패스트푸드점에서 알바하면서 소소하게 벌고 있습니다.
트레이딩에 대해 관심이 생긴 건 친구 때문인데, 그 친구는 집안도 여유 있고 차나 옷 같은 데 돈을 아낌없이 쓰더라고요. 그 친구도 트레이딩을 하고 있길래 물어봤더니 지금 700만 원 넘게 손실 중인데 그래도 몇 달 안에 수익 전환될 거라고 하더군요.
근데 진짜 궁금한 건 이거예요. 현실적으로 트레이딩으로 어느 정도 수익을 낼 수 있는 건지, 진지하게 해보면 생활비 수준이라도 벌 수 있는 건지요. 저한테는 20~30만 원도 큰돈이라서 실전 투자 전에 연습은 해보려고 생각 중이긴 한데요.
SNS에서는 10대나 20대 초반이 몇 천만 원 버는 영상도 많이 보이잖아요. 그런 게 진짜 얼마나 현실적인 일인지 궁금해서요. 경험 있는 분들의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막 성인이 된 고등학생이 '하루 단위 주식 거래(데이 트레이딩)'에 관심을 가지며 고민을 나눈 글입니다. 글쓴이는 가벼운 호기심보다는 '트레이딩으로 수익을 낼 수 있을까', '진짜 직업처럼 가능할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질문에서 다루는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적은 자본(약 200달러 수준)으로 시작해서 어느 정도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느냐. 둘째, SNS나 유튜브에 나오는 젊은 주식 트레이더들의 높은 수익이 현실적인지. 셋째, 일반인이 트레이딩에서 수익을 내기까지 걸리는 시간, 확률, 진입 전략 등입니다.
댓글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익보다 손실을 경험하며, 특히 초보자일수록 수익 발생까지 수년이 걸릴 수 있다고 주의합니다. 특히 허황된 SNS 콘텐츠를 경계하라는 반응과 함께, 연습 계좌나 ETF 투자 등으로 시작하면서 천천히 배워야 한다는 조언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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