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받은 15만 달러 평가 계정이 고작 $155 손실났다는 이유로 바로 정지됐습니다. 고객지원 측은 최대 손실 한도를 넘겼다고 주장하는데, 어떤 거래에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자료도 전혀 제공하지 않고요. 게다가 계정 개설 시 낸 비용도 환불해줄 수 없다고 하네요.
혹시 저처럼 비슷한 상황 겪으신 분 계신가요? 어떻게 대응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평가형 데이 트레이딩 계정을 운영하는 'TakeProfitTrader'라는 업체와의 문제를 겪은 투자자가 쓴 글입니다. 작성자는 계정을 개설하고 수익 테스트 중이었는데, $155 정도 손실이 났을 뿐인데 계정이 바로 정지됐고, 고객센터는 '최대 드로우다운 초과'를 이유로 들었습니다. 문제는 어떤 거래로 한도를 넘겼는지 구체적 설명이 없고, 계정 개설을 위해 낸 수수료도 환불해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평가형 계좌'는 일정 비용을 지불하고 거래 실력을 시험받는 구조로, 손실이 정해진 수준을 넘으면 계정이 곧바로 정지되기 때문에 초심자에게 특히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해당 글은 계정 업체들의 투명성 문제, 고객 응대 품질, 그리고 위험 관리 기준 등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높아졌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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