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비트코인 시장에서 매일 고래 트랜잭션을 추적하면서 매매 판단에 참고하고 있다. 큰 규모의 주문들이 특정 방향으로 쏠릴 때가 있는데, 그게 중요한 경제 이슈와 맞물리는 경우가 많아서 주의 깊게 보고 있다.
요즘은 이 고래 데이터들을 매매 시그널로 활용해 보는데, 초기에는 성과도 나쁘지 않았다. 옵션 쪽에서는 기존에 Unusual Whales를 활용해서 비슷하게 해본 적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비트코인 쪽에도 적용하게 됐다.
혹시 고래 거래 분석하면서 트레이딩 해보신 분들 있으면 어떻게 활용하는지 궁금하다. 관심 있는 분야에 이런 방식 한번 적용해보는 것도 추천드림.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비트코인 시장에서 특정 투자자가 '고래 거래 추적 도구'를 이용해 매매 전략을 실험해보고 있다는 내용을 공유한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고래'는 일반 개인보다 훨씬 큰 금액을 거래하는 투자자들이며, 이들의 움직임을 분석하면 시장 방향성을 더 잘 예측할 수 있다는 가정이 깔려 있다.
원글 작성자는 기존에 옵션 시장에서 'Unusual Whales'라는 비정상 거래 탐지 도구를 활용해 트레이딩을 해봤고, 이제는 비트코인에도 같은 방식으로 접근 중이라고 한다. 요지는 '고래의 방향성을 따라가면 개인보다 유리할 수 있다'는 생각이며, 비슷한 관점이나 경험을 가진 다른 투자자들과 의견을 나누고 싶어 한다.
'고래 추적 도구'는 일반적으로 많은 자금이 한 번에 움직일 때 나타나는 체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서비스로, 전문 투자자들이 매매 전략에 활용하기도 한다. 다만 시그널의 해석이나 적용에는 여전히 주관적인 판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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