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 고급 아트 판매로 운영되는 코인, 믿어도 될까?

r/CryptoMarkets 조회 12
원문 보기 →
💡

창업자는 예술·출판 수익으로 코인을 뒷받침한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핵심 투자 정보가 부족하고 창업자 개인 스토리에 집중돼 있어 신중한 해석이 필요합니다. 독자들은 해당 코인의 실체적 구조와 데이터 확인에 주목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토마스 해리슨입니다. 최근 여러 분들이 제 이름을 들어보셨을 텐데, 직접 목소리를 내야 할 때라고 생각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차트는 하루 종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최근 하락은 있었지만, 현재 곡선 상 88% 이상을 유지 중입니다. 더 떨어질 수도 있지만 중요하진 않아요. 우리는 '하락장 속 수익성'에 집중 중입니다. 시장은 흔들리지만, 데이터는 우리 프로젝트가 SEO 1위를 기록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제가 투명하게 행동하고 있다는 것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16시간씩 일하면서, 코인 한 개도 건드린 적 없습니다. 규칙은 지키고 있고, 대가로는 제가 만든 고급 예술 작품과 직접 출간한 책들에서 일부 수익을 가져갑니다. 현재 5권 출간했고, 5권은 제작 중입니다. 수익 대부분은 다시 프로젝트에 재투자합니다. 저는 실제로 손을 움직이며 이 생태계를 운영 중입니다.

질문 하나 드릴게요. 만약 고급 아트 판매와 60일마다 갱신되는 북스토어 매출로 운영되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관심 가지시겠나요? 저는 이미 몸으로 버티며 이 시스템을 지키고 있습니다.

혹시 120에 매수해 손실을 보고 있어도 도망치지 마세요. 규칙적인 대응이 결국 데이터를 이깁니다. 여기엔 한계도 룰도 없고, 크건 작건 모두 환영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더 페스티브 코인 대표 토마스 해리슨 드림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더 페스티브 코인'이라는 프로젝트 창업자가 직접 투자 커뮤니티에 남긴 입장문 형태의 글입니다. 글쓴이는 자신이 운영하는 시스템의 진정성과 투명성을 소명하려는 의도로 코인의 실물 연계성, 규정 준수, 개인 노동 등을 강조합니다.

핵심 내용은 '해당 코인은 물리적인 아트 판매 및 책 출간 등 실제 제품의 매출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운영진은 토큰을 매도하지 않고 수익을 재투자하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과도한 자기 홍보와 감성 호소 중심의 내용으로, 일부 투자자들은 실질적 토크노믹스나 유동성, 상장 현황, 감사를 포함한 기술적 정보가 결여되어 있음을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글은 초심자 투자자에게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으나, 실질 투자가치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프로젝트의 구조적 정보, 백서, 기술자료, 토큰 분배 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 원문 댓글 (3)

u/jphillips8648 ▲ 1
뉴턴스 리포트: 토머스, 반갑습니다. 저는 존이고 피그 뉴턴 쿠키 엄청 좋아해요. 그런데 오늘 아침 이후로 제가 먹은 뉴턴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제 연인이 살 좀 빼라고 해서 다이어트 중이에요. 그래서 앞으로 두 가지 가능성뿐이죠. 살이 빠지기 전까지는 뉴턴 금지, 아니면 몰래 먹기!
원문 보기
NEWTONS REPORT: THOMAS NICE TO MEET YOU. I'm John and I love fig newtons. BUT HOW MANY NEWTONS HAVE I TOUCHED SINCE THIS MORNING!? not. a. single.cookie. I'm abiding to a strict diet because my SO said I'm too fat! SO YOURS TRULY CAN EXPECT ONE OF TWO THINGS. no newton's until I lose some hard earned pounds, and maybe some newtons if i sneak them very quietly without being noticed.
u/PMmeuroneweirdtrick ▲ 1
문단 좀 나눠주세요.
원문 보기
Paragraphs
u/SecureWriting8589 ▲ 1
"토마스 해리슨 직접 작성"이라는데… 누구죠?

요약하자면 이런 얘기네요:

* "구글 검색해보면 나 진짜임" → 그게 왜 투자 판단 기준이 되죠?
* 본인이 하루 16시간 일하고, 감시받고, 손해보고 있다는데… 그래서요? 사람보고 코인 사는 게 아니라, 유동성, 시총, 상장, 토크노믹스, 감사 기록 같은 것들을 봐야 하죠. 근데 그런 얘긴 없어요.
* 토큰을 팔지 않았다고 하면서 신뢰를 유도한다? 근데 코인 구조 정보는 없네요.
* 아트 판매와 책으로 운영된다지만, 그건 그냥 상품 매출이고 담보나 실질 기반은 아니잖아요.
* 버티라고만 하는 건 펌핑 유도 아닌가요? 실질 데이터를 주세요.
* "적자 상태에서도 벌고 있다"는 말은… 무슨 뜻이죠? 의미가 없어요.
* 결국 우리가 필요한 건 기술적 정보, 로드맵, 감사 내용이지 창업자 미화 스토리가 아니에요. 예전에 폭망한 NFT 프로젝트들이 다 이런 흐름이었죠.
원문 보기
# Reddit report from "THOMAS HARRISON HIMSELF" -- from WHOM?

In summary, you state things along the line of (paraphrasing),

* "Google me, I'm legit": Why? This is not how one should do due diligence on the viability of a coin.
* You tell us that you work 16 hours a day, that you're under the microscope, that you're taking a hit, but **why should that matter**? We don't invest in coin because of you but rather because of hard data on the coin, such as liquidity, market cap, listings, tokenomics, audits,... things that I don't see you have mentioned.
* You imply that you haven't sold tokens, thereby appealing for us to trust you, but again, nothing about the coin itself.
* You state that your coin is "backed" by art sales, books, a bookstore, but this is merchandise revenue, not collateral, not real backing. It's all hustle and no hard data.
* You encourage folks to "stay in and keep buying": Why? So others can pump-and-dump? Again, we need hard data, not personal appeals.
* You state that you "earn in the red": What the heck does that even mean? Seriously, this looks to be nonsense.
* Again we need facts on the coin itself, including information mentioned above, as well as development info, roadmap, audits, ... **technical details** not some nonsense "**founder-as-hero**" narrative, something that we've seen before when NFT projects tanked.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