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완전히 계좌를 날렸습니다. 방향성은 맞을 거라고 생각해서 별 생각 없이 추세 따라 들어갔고, 손절도 안 걸었습니다. 결국 버티다가 증권사에서 강제청산됐네요.
지금은 꽤 반성이 많이 됩니다. 단타에서 욕심내면 어떻게 되는지 제대로 느꼈습니다. '곧 오를 거다' 믿고 끝까지 안 나왔던 게 실수였고, 이런 식으로는 다시는 매매 안 하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네요.
앞으로는 진짜 전략 없이 기분대로 매매는 안 할 겁니다. 수익 좋아 보여도 규칙 없는 매매는 결국 파멸이란 걸 아주 비싸게 배웠네요.
처음 투자 시작하신 분들께 꼭 말하고 싶어요: 느낌으로 매매하지 마시고, 꼭 손절 넣고 계획대로만 움직이세요. 결국 살아남는 건 원칙 지키는 사람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트레이딩을 하려다가 원칙 없는 판단과 욕심 때문에 계좌를 전액 잃은 작성자가 자신의 실수를 반성하는 내용입니다. 작성자는 명확한 전략 없이 '느낌'에 따라 들어간 매매에서 손절조차 하지 않았고, 결국 브로커에 의해 강제청산되며 모든 자금을 날렸습니다.
이런 실패에도 불구하고 그는 포기하지 않고 다시 수익 구조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이후에는 자신의 특정 감정(욕심 등)에 휘둘리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여기에 여러 초보 투자자들에게도 '손절을 반드시 설정하고, 전략을 벗어나는 감정적 매매를 하지 말라'는 교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문용어 중 ‘손절’은 손실을 일정 수준에서 미리 막기 위해 특정 가격대에 자동 매도 주문을 거는 것을 말합니다. 이 손절 규율은 특히 단기매매에서는 계좌를 지키는 유일한 안전장치이기도 합니다.
이 글은 특히 단기 트레이더들에게 매우 기본적이고 중요한 교훈을 담고 있으며, 시장에서의 감정 조절과 손절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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