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적으로 매매할 때 대부분 진입 타이밍에만 집중하곤 하죠.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성과에 진짜 영향을 주는 건 아래 같은 부분들이더라고요:
• 리스크 한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
• 손절 지점을 미리 정해두는 것
• 포지션을 어떻게 나눠서 진입하고 조절할지의 원칙
• 아예 매매하지 않는 것도 전략이라는 인식
만약 지금 쓰고 있는 진입 전략을 아예 빼고, 6개월 동안 리스크 관리에만 신경 쓴다면 계좌곡선이 어떻게 달라질까요?
진지하게 매매하는 분들이 리스크 노출 구조를 어떻게 짜는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자유재량 트레이딩(개인의 판단에 따라 매매 결정)을 하는 이들이 흔히 진입 타이밍에 지나치게 집착한다는 문제 의식에서 나왔습니다. 작성자는 진입 기술보다 중요한 게 장기적인 리스크 관리 역량이라며, 경험 많은 트레이더일수록 얼마나 효과적으로 리스크를 통제하느냐에 집중한다고 말하고 싶어 합니다.
여기 등장하는 용어들:
- 리스크 파라미터: 손실 한도나 최대 보유 규모 같은 리스크 관련 기준을 고정해두는 것
- Invalidation (무효화 기준): 매매 아이디어가 틀렸다고 판단하게 되는 가격 수준이나 조건
- Position scaling (포지션 스케일링): 분할 진입, 중간 청산, 손익에 따른 크기 조절 등
- 참여하지 않기: 매매 욕심을 자제하고 '지금은 할 타이밍이 아니다'를 판단하는 것도 전략
즉, 이 글은 ‘진입 잘하면 다 끝’이라는 생각을 경계하면서, 오히려 리스크 기반 구조 설계에 집중하자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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