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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내 매매법은 왜 안 통하는 걸까?

r/Daytrading 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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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나만의 유리한 전략을 찾지 못해 좌절감을 토로한 글입니다. 단순한 정보 수집만으로는 실전에서 '엣지'를 만들기 어렵다는 맥락입니다. 실전과 경험 위주의 전략 설계과정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시장 흐름을 파악하고 남들보다 한 발 앞서 유리한 포인트를 찾고 싶어서 정말 많은 자료들을 봤습니다. 논문이든 기사든 영상이든 가능한 건 다 찾아봤고, 그걸 바탕으로 나름 전략도 짜봤습니다. 특히 선물 기반의 평가 시스템이 있는 모의투자 회사들 기준에 맞추기 위해 테스트도 반복했는데, 그럴 때마다 실제 결과는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솔직히 많은 사람이 본인의 전략이나 노하우를 쉽게 말해주지 않는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 여러 가지 시도해보면서 부딪혀 보고 있는데, 이제는 뭘 더 시도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

궁금한 건 이겁니다. 각자 본인의 '엣지'는 어떻게 찾으셨나요? 이제는 더 이상 아이디어가 없긴 한데, 그렇다고 손 털고 포기할 생각은 없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트레이딩을 공부하며 ‘시장에 대한 엣지(우위)’를 찾으려 했지만 번번히 실패한 투자자가 쓴 글입니다. 다양한 이론이나 전략을 수집해 적용해봤지만, 현실에서는 제대로 먹히지 않아 좌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모의투자 회사(Prop Firm)의 계좌 기준에 맞춰 전략을 검증해봤으나 통과하지 못했고, 이제는 새로운 전략을 어떻게 찾아야 할지 고민하는 상황입니다.

‘엣지’란, 시장에서 반복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자신만의 전략이나 원칙을 말합니다. 글쓴이는 이를 발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고, 다른 사람들은 이 엣지를 어떻게 찾았는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이런 고민은 트레이딩 초기 단계에서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공감할 만한 주제입니다. 단순한 정보 소비보다 직접 만들고 검증하는 과정에서 경험과 연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글로 볼 수 있습니다.

💬 원문 댓글 (5)

u/Wonderful-Coach7912 ▲ 5
기본적으로 시장은 가격 레벨을 옮겨 다니며 움직입니다. 중요한 건, 그 흐름 안에서 진입할 타이밍과 시스템을 갖는 거예요. 단순해 보여도 항상 추세 방향으로 매매하는 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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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stand this. Markets move from level to level and you need an entry system to enter trades, many out there. Big thing, it sounds simple but always trade with the trend.
u/JPDG ▲ 3
저는 기관 매수세가 컸던 구간이 다시 테스트될 때 진입합니다. 큰 물량이 한 번 들어올 때가 확실히 보이고, 그 자리에 가격이 다시 오면 지정가 주문을 걸어요. 한 번만 재진입 시도를 보고 그다음 유동성 청산 지점을 타깃으로 삼습니다. VWAP이나 볼륨 프로파일 상단/하단으로 추가 확인을 받으면 더 좋고요. 기대값이 있는 구간이면 되는 거고, 아니면 패스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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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 retests of areas of institutional volume. Wait for a massive order to come through (you can't miss it when they happen), and set a limit order for when price revisits the area. One revisit only, and I target the next liquidity sweep. Extra confirmation is always nice via VWAP or the top/bottom of a volume profile. There are either resting orders there, or there aren't. Win or lose, you move on to the next one.
u/Available_Lynx_7970 ▲ 2
ORB든 10EMA든, 망치형 캔들이든, 볼륨 프로파일이나 ICT든 하나 골라서 제대로 파보세요. 어떤 도구든 잘 다루면 통합니다. 트레이딩은 결국 반복해서 익히는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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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b, 10EMA, Hammer, Indecision, volume profile, ICT

Pick one. Learn it. They all work. Trading is a skill. You have to develop it through practice and repetition.
u/sigstrikes ▲ 2
참고로, 대부분의 모의투자 회사 규칙은 수익 구조상 트레이더가 성공하는 것보다 실패할 때 회사가 더 이익을 보게 설계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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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IW prop firm rules are designed to try to maximize *their* returns not yours. Their returns are highest when traders fail
u/boreddit-_- ▲ 2
전략 숨길 생각 없어요. 자산이든 타임프레임이든 다 비슷하게 반복되고 있거든요. 시장은 ‘3번 밀고 나면 3배 정도 움직인다’는 패턴이 꽤 있습니다. 직접 차트를 봐야 이해되는데, 가격 구간을 표시할 수 있는 도구로 특정 바디나 윅, 클러스터를 짚어보면 이 패턴이 계속 반복되는 걸 볼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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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mind giving it away because it’s literally been right in front of you for a long time across assets across timeframes. Retail is still a minority of the dollar volume and notional value. Market has a tendency of moving in 3s. ~3x the range after 3 pushes against that range. Better if you see it for yourself. If your platform has a price range drawing tool, you can mark the bar body/wick/cluster delineating the relevant range and see how this plays out over and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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