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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3년째인데 아직도 흔들립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

r/Daytrading 조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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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3년째 트레이딩을 하고 있지만 큰 수익 구간이 아직 오지 않았다는 고민입니다. 반복되는 손실과 계좌 폭파 경험에도 불구하고 심리적으로 버티는 게 힘들다고 합니다. 독자들은 실전 트레이딩에서 겪는 정체기와 그 돌파구에 집중해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선물 트레이딩을 시작한 지 거의 3년쯤 됐고, 최근에는 주식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계좌 날린 적도 많았고, 지금도 2~3개월에 한 번씩은 계좌 손실이 크게 나요.

예를 들어 바로 지난 2주 동안엔 INTC에서는 나쁘지 않게 먹고 나왔는데, ORCL이랑 NQ 선물에서 제대로 털렸습니다.

아주 약간 겨우 수익이 보이긴 하지만 생활비 겨우 커버하는 수준이고, 도대체 이 긴 시간들이 보상받는 시점이 언제일지 모르겠네요. 빨리 그 터지는 구간, 확실하게 수익구조가 자리잡는 시점을 맞이하고 싶어요.

이런 시기를 지나오신 분들, 실전에서 어떤 마인드셋이나 심리적인 팁이 가장 도움이 되셨나요? 그냥 ‘멘탈 잡자’ 말고, 구체적인 상황에서 어떤 접근이 효과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물은 트레이딩 실력을 키워가는 과정에서 마주치는 정체기와 반복되는 손실에 지친 한 개인 투자자의 고민에서 나왔습니다. 특히 3~5년 차 시기에 흔히 나타나는 계좌 손실, 수익 정체 등으로 인해 ‘정말 이 길이 맞는가’에 대한 회의감이 담겨 있고, 심리적으로 이 시간을 어떻게 버텼는지 선배 트레이더들의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INTC(인텔) 같은 개별 주식뿐 아니라 ORCL(오라클), NQ(나스닥 선물) 등 다양한 종목에서 트레이딩하며 겪는 감정의 폭이 큽니다. 게시물에서는 기술적인 조언보다는 ‘마음가짐’이나 ‘멘탈관리’에 대해 구체적 경험에서 우러난 팁을 요구하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이 글은 단순히 수익을 내지 못해서 좌절한 것이 아니라, 수익 전환점에 거의 다다른 듯 보이지만 그 마지막 한 끗이 보이지 않아 버티기 힘든 시기에 공감이 많이 가는 사례입니다.

💬 원문 댓글 (5)

u/Interesting_Gap9253 ▲ 3
리스크 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잘 지는 법을 아는 사람이 결국 이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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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k management is very important, you have to be a good loser to succeed.
u/Nearby_School_2182 ▲ 2
그 '터지는 순간'을 너무 기다리지 마세요. 올 땐 그냥 옵니다. 의식적으로 기다리면 오히려 안 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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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wait for that boom moment. it comes when it comes. but if you consciously wait for it will never come
u/AzraelNA ▲ 1
TJR의 마인드가 정말 인상 깊었어요. 트레이딩의 진짜 실력은 돈 버는 게 아니라 시장 움직임을 예측하는 능력입니다. 그때부터 보상이 따라오죠. '돈 벌고 싶다'보다 '시장 흐름을 더 정확히 잘 읽고 싶다'는 마음으로 바뀌면 결과도 달라지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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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d TJRs mentality towards this topic. The skill of trading isn't making a lot of money, its learning how to predict market movements. Thats what the skill is and thats what your rewarded for. When you change your mentality to "I can't wait to learn how to accurately predict where the markets going" over "I can't wait to make a lot of money" the result of doing the first will get you the outcome you want 📈
u/JustSomeChillDud ▲ 1
이건 결국 마인드셋의 변화예요. 계좌가 계속 터진다는 건 아직 심리적으로 준비가 안 됐다는 뜻이죠. '언제 터지나요?' 솔직히 말하면 신경 안 쓸 때 터집니다. 너무 많이 잃다 보면 나중엔 그냥 이건 수학 문제구나 싶고, 셋업만 챙기고 뭐가 되든 상관없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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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mental change. Blowing up accounts it means you are not there yet psychologically. When will the boom happens ? When you give up. When you stop caring about the trade when you just don’t give a flying fuck. I have lost so much that at some point I just learn you know what this is just maths I’ll take my set up and I don’t give a fuck what happens
u/DisposableTrashBot ▲ 1
당장 얼마를 버느냐보다 1년, 5년 후의 누적 수익을 계산해보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1,000로 매주 10%씩 수익을 낸다고 가정했을 때의 결과를 보면 도움이 됩니다. 지금 당장 부자되려는 생각 대신, 자산을 쌓아가는 쪽으로 전환하면 결국 이기게 돼요.

리스크 관리는 기본인데, 예를 들어 트레이드당 $50만 리스크 잡는다고 하고, 그것을 움직임 크기로 나누면 포지션 크기가 나오죠. (이건 달러 기반 계좌와 달러로 거래하는 경우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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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working out the money you can make in a year, or 5 years instead of just how much you can make now. Here's an example of a $1000 account doing 10% a week for a year. When you finally stop trying to be rich now and just start building wealth, you will win.

Risk management, decide how much to risk per trade, say $50 and divide it by the movement size, this gives you your position size. (This is if your account is in dollars and trading something against the dol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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