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선물 트레이딩을 시작한 지 거의 3년쯤 됐고, 최근에는 주식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계좌 날린 적도 많았고, 지금도 2~3개월에 한 번씩은 계좌 손실이 크게 나요.
예를 들어 바로 지난 2주 동안엔 INTC에서는 나쁘지 않게 먹고 나왔는데, ORCL이랑 NQ 선물에서 제대로 털렸습니다.
아주 약간 겨우 수익이 보이긴 하지만 생활비 겨우 커버하는 수준이고, 도대체 이 긴 시간들이 보상받는 시점이 언제일지 모르겠네요. 빨리 그 터지는 구간, 확실하게 수익구조가 자리잡는 시점을 맞이하고 싶어요.
이런 시기를 지나오신 분들, 실전에서 어떤 마인드셋이나 심리적인 팁이 가장 도움이 되셨나요? 그냥 ‘멘탈 잡자’ 말고, 구체적인 상황에서 어떤 접근이 효과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물은 트레이딩 실력을 키워가는 과정에서 마주치는 정체기와 반복되는 손실에 지친 한 개인 투자자의 고민에서 나왔습니다. 특히 3~5년 차 시기에 흔히 나타나는 계좌 손실, 수익 정체 등으로 인해 ‘정말 이 길이 맞는가’에 대한 회의감이 담겨 있고, 심리적으로 이 시간을 어떻게 버텼는지 선배 트레이더들의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INTC(인텔) 같은 개별 주식뿐 아니라 ORCL(오라클), NQ(나스닥 선물) 등 다양한 종목에서 트레이딩하며 겪는 감정의 폭이 큽니다. 게시물에서는 기술적인 조언보다는 ‘마음가짐’이나 ‘멘탈관리’에 대해 구체적 경험에서 우러난 팁을 요구하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이 글은 단순히 수익을 내지 못해서 좌절한 것이 아니라, 수익 전환점에 거의 다다른 듯 보이지만 그 마지막 한 끗이 보이지 않아 버티기 힘든 시기에 공감이 많이 가는 사례입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