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5개월 내내 꾸준히 수익을 냈고, 10만 달러로 시작해서 10만 달러 넘게 벌었습니다. 그러다 몇 번 무리한 매매로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요즘 몇 달간은 GLTO, ROLR 같은 종목들로 복수매매를 시도했고, 결정타는 TCGL이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본전 생각만 하게 되더라고요.
지금도 또 같은 실수를 반복 중입니다. 유동주가 적은 LRHC를 들고 있는데, 300~500% 급등만 기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지금 이 글을 쓰는 것도 반성의 의미가 더 큽니다. 결국엔 '내가 맞는가'보다 '내가 절제했는가'가 훨씬 중요하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매매(데이 트레이딩)로 한때 수익을 크게 냈던 투자자가, 이후 무리한 매매로 전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본 후 작성한 자성의 글입니다. 처음엔 꾸준한 전략으로 성공했지만, 손실을 만회하려는 '복수 매매'와 비합리적인 고수익 기대감이 모든 걸 망쳤다는 경험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GLTO, ROLR, TCGL 같은 종목은 가격이 갑자기 폭등하거나 폭락하는 '저유동성 테마주'입니다. LRHC 역시 유사한 종목입니다. 이 투자자는 현재 LRHC로 300~500% 수익을 바라고 있는데, 이는 지나친 리스크를 감수하는 상태입니다.
글쓴이는 과거 성공한 투자 방식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이번 글은 스스로 마음을 다잡기 위한 용도로 쓴 것입니다. 투자자들이 이 글을 통해 ‘규칙과 절제 없는 매매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되새기길 바라는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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