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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진입은 자신 있는데… 포지션 잡고 나면 멘탈이 흔들립니다 🤔

r/Daytrading 조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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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에 자신 있게 진입하지만 포지션 보유 중에 감정 개입으로 실수가 반복된다는 고민입니다. 안정적인 손익을 위해서는 '자신감'보다 '거리두기'가 더 중요하다는 점을 짚습니다. 감정 개입 없이 매매를 지속하는 방법에 집중해보세요.

매매 진입 자체는 늘 자신 있게 잘합니다. 문제는 진입 이후인데요...

손절선을 계속 바꾸고, 차트를 과하게 들여다보면서 출구 전략을 수정하고, 매매 결과에 과하게 몰입하게 됩니다.

확실히 느끼는 건, 자신감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겁니다. 지속적으로 이익을 내기 위해서는 결과에 집착하지 않는 '관망 자세'가 핵심인 것 같아요.

혹시 포지션을 잡은 뒤 손을 떼고 계획대로 놔두는 훈련을 어떻게 하셨는지요? 이 문제를 고치기 위해 제가 크게 바꿔야 할 점이 있다면 댓글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매매자(데이 트레이더)가 '진입까지는 잘 하지만 보유 중 감정 개입으로 실수를 한다'는 고민을 나눈 글입니다. 손절선을 고치거나 출구 전략을 계속 바꾸는 등의 행동으로 인해 수익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이 글의 저자가 고민하는 ‘거리두기’란, 포지션을 잡은 뒤 과도한 관여 없이 계획대로 방치할 수 있는 심리적 여유를 말합니다. 자기 규칙을 지키고 감정 개입을 줄여 일관된 성과를 내려면 훈련이 필요합니다.

독자들은 이 글을 통해 감정 통제가 매매 성과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고, 트레이딩 심리 안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팁들을 참고하면 좋습니다.

💬 원문 댓글 (3)

u/Tasty-Molasses-9587 ▲ 1
진입할 때 자신감은 당연히 중요하지만, 진짜 문제는 진입 이후 감정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있는 것 같아요. '거리두기'는 매매를 방치하는 게 아니라 내 계획을 지키고 과잉 개입을 피하는 걸 말합니다. 손절과 목표가를 정하고 나면 시세가 흘러가는 걸 그냥 지켜보는 게 중요해요. 감정에 따라 세팅을 자꾸 바꾸면 결과가 들쭉날쭉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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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idence in entering trades is crucial, but the real challenge is managing emotions post-entry. Detachment isn't about ignoring your trades; it's about sticking to your plan and avoiding micromanagement. Set your stops and targets, then let the PA play out. Constantly tweaking your setups based on emotions leads to inconsistent results.
u/BorsaSimsari ▲ 1
좋은 질문이에요. 저도 관심 많아서 다른 분들 의견도 궁금하네요. 저는 지금 지나치게 예민하게 반응하는 심리 패턴(fight or flight 등)을 고치려고 노력 중입니다. 트레이딩을 시작한 지 2년 반 됐는데, 그동안 고생 많이 했어요. 도움됐던 몇 가지는요:1. 매매 전략별로 평균적으로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자료를 모아보세요. 일정 주기마다 점검하는 것도 중요해요. 15분, 30분, 1시간 등 본인 시간 프레임에 맞춰서요. 저는 성격상 스캘핑 성향이라 촛불 마감될 때마다 5분마다 확인합니다. 알림 설정도 해두시고요.2. 포지션 크기는 너무 작지도 너무 크지도 않게 조절하세요. 작으면 집중 안 되고, 크면 감정이 흔들립니다. 감정적으로 반응하게 되면 보복 거래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3. 트레이딩 일지를 철저히 기록하세요. 통계를 꼭 아셔야 해요. 내 전략이 매매 성공률 50%를 요구하는 건지, 아니면 25%만 맞아도 큰 수익이 나는 구조인지 말이죠. 꼭 매번 이길 필요는 없습니다. 일정 확률만 지키면 돼요.4. 차트 연구 정말 중요해요. 최대한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차트를 오래 보고, 어떻게 수익 구조를 유지할지 고민해 보세요. 너무 복잡하게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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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question. Would love to hear from others. I'm working on hypervigilance and fight-flight psychological fallacies currently. It is something I've struggled with since I began trading 2 and a half years ago. A couple of things that help:

1. Study how long on average moves take to play out according to your setup. Observe a strict check-back schedule. Check every 15 minutes, 30 minutes, 1 hour, it just depends on what timeframe you're trading. My psychological nature gravitates to scalping. So I check back in every 5 minutes right at candle close. Sometimes my moves play out in 5-15 minutes. Sometimes they take longer. Set alerts as well.

2. Optimal size. Not too little so that you don't care. Not too much so that you don't freak out. Don't do anything to trigger the inner zombie that will make you feel the urge to revenge trade.

3. Strict journaling routine. You have to know your stats. Does your strategy allow for being right 50% of the time? Maybe its only 25% of the time, but your winners are monsters. You don't have to be right every time. Just a certain percentage of the time.

4. Study the charts to built that edge. Spend lots of time collecting data, staring at charts, and trying to figure out how to maintain your edge and find new kinds of setups that allow for profitability. All still while trying to keep things relatively simple.
u/No-Condition7100 ▲ 1
이런 경우는 대부분 포지션 사이즈가 너무 큰 게 원인이에요. 사이즈 줄이고 트레이드 관리 연습해보세요. 결국 실력이 수익으로 돌아오게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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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usually a sign that you have too much size. Size down and practice your trade management. Skills will always pay you back in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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