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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량 프로파일 기반 전략 다듬는 중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r/Daytrading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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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프로파일에서 나오는 주요 스파이크 지점을 활용한 진입 전략을 테스트 중입니다. 단기/중기 차트에서 의미 있는 거점으로 작용할 수 있어 수익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실전 사례나 전략 활용 팁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근 거래량 프로파일에서 전일, 전주, 전월 기반으로 주요 거래량 스파이크 지점을 찾고, 그 지점에서 반응(rejection)하거나 돌파 후 재확인되는 상황에서 진입하는 전략을 구성 중입니다. 정확히는 월요일이라면 직전 주 월~금까지 거래량 프로파일을 만들어서, 400칸 정도로 세분화 후 특정한 고립된(highly isolated) 거래량 급등 구간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주가는 그 레벨에 가까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강한 반응(반등 또는 저항)이 나타나면 진입하거나, 아예 돌파 후 되돌림이 나올 때 잡으려고 합니다. 주로 5분, 3분, 1분봉을 병행해서 사용 중이며, 종목은 개별주와 ES선물을 위주로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최근 백테스트 결과가 꽤 괜찮긴 한데, 실전에서는 아직 더 다듬을 부분이 많다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이와 비슷한 접근을 해보신 분들의 의견이나 노하우가 있다면 꼭 공유 부탁드리고 싶어요. 특히 어떤 보완 요건이 필요한지, 다른 분들은 어떻게 응용하는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거래량 프로파일(Volume Profile) 기반 단타 전략을 테스트 중인 개인 트레이더가 전략 점검과 피드백 요청을 위해 올린 게시글입니다. 핵심 아이디어는 과거 일정 기간(예: 전주 또는 전월) 동안 형성된 거래량 분포에서 거래량이 집중된 레벨(High Volume Node, HVN)을 찾아, 그 주변에서 반응이 나오는 순간에 진입하는 방식입니다. 글쓴이는 이 전략을 사용해 백테스트를 수행했고, 실전 적용 단계에서 세부 조정 포인트를 찾고자 커뮤니티에 조언을 구한 것입니다.

거래량 프로파일은 각 가격대별 누적 거래량을 시각화한 도구입니다. 특히 HVN은 시장 참여자들이 ‘공정한 가치’로 여긴 가격대로, 지지와 저항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지점은 가격이 길게 횡보하는 경우가 많아 실제 진입 타이밍은 까다롭습니다. 반면, 거래량이 적은 LVN(Low Volume Node)은 빠른 반응 구간이 되기도 합니다. 글쓴이는 이 지점을 실전 진입 라인으로 삼고 있으며, 차트 주기를 다양하게 조정하면서 전략 효용성을 검토 중입니다.

요점은, 단순히 HVN을 찾는 것보다 ‘언제’ 그 레벨이 의미를 가질지를 판단하는 시장 문맥(Context)이 훨씬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트렌드 구간인지, 조정 구간인지, 거래 시간대나 변동성, 선/현물 매수세 여부까지 고려하며 전략을 세분화하는 것이 숙련된 트레이더들이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 원문 댓글 (6)

u/vogel927 ▲ 1
그냥 Volume at Price 지표 쓰면 안 되나요? 어차피 찾으시는 구간을 자동으로 표시해주는 역할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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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not just use the Volume at Price indicator? It basically identifies those areas that you’re looking for.
u/sigstrikes ▲ 1
최고 거래량 지점에서 진입한다는 건 시장이 '공정하다'고 판단하는 가격대에서 들어가는 거니까, 개인적으로는 진입보다는 청산에 더 적합한 지점이라고 봅니다. 시장이 균형 상태인지, 뚜렷한 추세인지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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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re entering where the most volume is, you're entering at prices the market is deeming the fairest value. it's more a place to get out rather than get in imo.

largely depends if market is in a balanced state or trending
u/tuanha174 ▲ 1
이 전략은 이미 존재하는 방식이에요. 새로 발명할 필요는 없고, 다양한 시장 심리 속에서 그걸 어떻게 이해할지만 고민하면 됩니다.
- 거래량 급등은 보통 시간 기준 세로 거래량을 말하지만, VP에서는 이걸 '노드'라고 부르죠.
- HVN은 지지/저항처럼 작용할 수 있고, 어느 정도는 POC나 VPOC랑 비슷합니다.
- 반대로 LVN은 훨씬 빠른 반응 지점을 줄 수 있어요.

주의할 점도 몇 가지 있어요:
1. HVN에서도 진입할 수는 있지만, 가격이 깔끔하게 움직이지 않고 버벅대는 경우가 많아요. 드물게 'V자형'으로 빠르게 움직일 수도 있긴 하나 일반적이지 않아요.
2. HVN 전략은 충분한 구조와 시간이 있어야 잘 작동합니다. 박스권, 구조 돌파, 유동성 사냥 같은 상황에서 반등이 빨라지는 시점이 이상적이죠.
3. 추세장에서는 대부분 가격이 LVN만 터치하고 HVN 쪽으로는 안 돌아오기도 합니다. 이때 VP 형태가 B자형이면 HVN이 2개 생기기도 하지만, 그런 경우엔 진입 난이도가 더 높아져요.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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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strategy exists already. You dont need to reinvent it, but you need to understand it through various market sentiments.

- volume spikes often refer to vertical volume (volume by time). In VP, they call volume node.
- high volume node (as u called volume spike) can act as support and resistance. It is kinda close to vpoc/poc at some extend.
- beside high volume node, there is low volume node, it can give even faster rejections.

There are some limits in using Volume profile you should be aware and find rules to increase your odd:
1. HVN can offer setup, but price usually choppy at POC, VPOC. Rarely price can run really fast (v-shape), but most of the time, entry around HVN is quite torturing.
2. HVN setup really needs time and good structure to perform well. Kind of ranging, break structure, trap real fast to hunt liquidity and bounce back faster. (A+ setup for HVN).
3. In trend market, price usually respects LVN and doesnt go back to HVN. About VP shape, its a double distribution day (B shape). Yes we can still have 2 HVNs. But entry there even worse than HVN of D-shape).

Hope it helps
u/P1zzak1ngs ▲ 1
이 영상 한 번 보세요. 본문 내용이랑 비슷한 전략인데 저는 이 방식 괜찮더라고요. https://youtu.be/QtEfrbRTY1k?si=UxPCtOaYXavti_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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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check this out I like useing this strategy kinda sounds what your looking for https://youtu.be/QtEfrbRTY1k?si=UxPCtOaYXavti_O3
u/TallAssistant2054 ▲ 1
이 전략엔 분명히 실효성이 있어요. 특히 전주나 전월 기준 HVN은 중요한 전환 지점이 되는 경우가 많죠. 제 경험상 관건은 레벨을 더 많이 체크하는 게 아니라, 시장 맥락에 따라 선택적으로 활용하는 거예요. 장시간 횡보한 이후보다는, 한 번 멀어졌다가 되돌아올 때 훨씬 잘 작동합니다. 또, 거래량이 어떤 흐름에서 쌓인 건지—강한 추세 중인지, 균형 구간인지—를 구분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단순한 반응 매매보다는 노드 간 순환(회전) 관점으로 생각해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결국 핵심은 1분 vs 5분 진입보다, 조건 필터링(추세 강도, 시간대, 변동성) 쪽에서 엣지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원문 보기
There’s definitely something solid in that idea, higher timeframe volume profile spikes (especially prior week or month HVNs) often act as real decision areas. The key, in my experience, isn’t marking more levels but being more selective with context: they tend to work best when price is returning to them after moving away, not when it’s been chopping around them for hours. I’d also focus on distinguishing between volume built during strong directional moves versus balance, and think in terms of rotations between nodes rather than just rejection trades. Most of the edge usually comes from filtering conditions (trend strength, session timing, overall volatility) more than refining the 1m vs 5m entry.
u/SWATSWATSWAT ▲ 1
이런 전략도 단독으로 쓸 경우에는 성공과 실패가 반반이에요. 시장 배경(Context)을 절대 무시하면 안 됩니다. 진입을 미리 준비해 두고 HVN에서 가격 반응이 나오는 걸 확인하는 과정 자체가 가장 좋죠. 준비할 시간이 생기니까요.

단타 목적이라면 가장 최근 프로파일을 쓰는 게 좋아요. 저는 보통 3d1m 또는 3d/5d 기반의 15분봉을 주로 씁니다. 가격이 이전에 안 가본 레벨로 갔을 경우에는 15분봉이 가장 유용하더라고요.

스윙 포지션 잡을 거면 1시간~일봉까지 충분히 확대해서 진입 가능 구간을 찾는 쪽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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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ne, they are hit or miss, like everything. And never ignore the context of the market. There's nothing quite like having an entry planned and watching it react at your high volume node. You have time to prepare for your move.

If scalping, use the more recent profiles. I like 3d1m and 3d or 5d/15m. I find the 15m to be the most helpful unless the price action has moved to previously undiscovered levels.

If looking for a swing I zoom out a 1h-daily and figure out where an entry might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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