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자에 막 입문한 사람입니다. 처음에는 SWPPX를 통해 S&P 500에만 투자하려 했는데, 몇몇 개별 주식이 잘 오르는 걸 보고 관심이 생겼어요. 특히 AI, 우주, 재생에너지 분야에 FOMO가 생겨서 더 적극적으로 투자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Roth IRA 계좌에는 SWPPX와 SWISX를 유지하면서, 증권 계좌에서는 관심 있고 자신 있는 개별 주식에 좀 더 투자하려고 합니다. 지금은 젊고 지출도 적은 상황이라 위험을 좀 더 감수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느낌적으로 흥미로운 주식을 골랐는데, 이제는 AI, 우주,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대략 40개 정도 종목을 추려서 투자 비중을 정해보려 합니다. 스왑에서 제공하는 5년 매출 성장률, 1년 영업이익률, 자기자본수익률, 1년 EPS 성장률, 시가총액, PS 비율, 베타, S&P 500 대비 상대 성과 등을 기준으로 가중치를 매겼어요.
이렇게 산출된 비중대로 각 주식에 투자하는 게 좋은 방법일까요? 혹시 너무 많은 종목에 투자하는 건 아닌지, 다른 투자자들은 개별 종목 투자 시 어떤 방법을 사용하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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