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매매 공부하시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얘기가 있어요. 자신이 찾은 전략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일관되게 수익을 준다면, 그런 시그널이 나올 때는 주저하지 말고 진입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오늘 GBPUSD 롱 포지션에서 손실을 봤습니다. 짜증나냐고요? 사실 전혀요. 계획대로 진입했고, 이 전략은 그동안 저에게 수익도 주었고 앞으로도 승률은 유지된다고 봅니다. 물론 안 되는 날도 있지만 그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중요한 건 그럴 때마다 그냥 받아들이고, 트레이딩 저널에 기록하고, 하루를 정리하고 넘기는 겁니다.
확률 게임이에요. 동전 던지기처럼 50:50 같지만, 한 번 손실 날 때 −1%고, 이길 때는 +1% 이상이면 장기적으로 수익이 납니다. 그냥 자기 계획대로 쭉 가는 게 답입니다. 모두 이번 주도 좋은 트레이딩 하시길!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매매 전략을 사용하는 트레이더가 당일 GBPUSD 롱 포지션에서 손실을 보고 느낀 점을 공유한 내용입니다. 핵심은 전략이 항상 성공하지 않더라도, 통계적으로 유리하다면 일관성 있게 따라가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같은 조건에서의 진입이 항상 같은 결과를 주지 않는다’는 트레이딩의 현실을 받아들이자는 메시지죠. 특히 당일 손실이 계획된 전략 내에서 발생한 것이라면, 감정적인 반응 없이 기록하고 넘기는 게 중요하다는 내용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예시로 나온 GBPUSD(영국 파운드/미국 달러)는 변동성 있는 대표적인 통화쌍입니다. 이처럼 외환 트레이딩에서는 손익이 짧은 시간 안에 결정되기도 하므로 확률과 심리 관리를 병행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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