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개월 동안 같은 주식을 30번 넘게 사고팔았는데, 각각 다른 가격이라 실질 손익을 정확히 파악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브로커들이 보여주는 손익도 이해하기 어렵고, 직접 계산하려니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가요? 엑셀 같은 스프레드시트를 쓰시나요, 아니면 다른 앱을 이용하시나요? 아니면 그냥 감으로 계산하고 계신가요?
만약 거래 기록을 불러와서 실현 손익과 미실현 손익을 한 번에 계산해주는 간단한 툴이 있다면 꼭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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