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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 폭발 후 매매, 어떻게들 이겨내시나요?

r/Daytrading 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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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격해진 상태에서 매매를 이어가는 게 가장 큰 문제라고 고백하는 글입니다. 특히 연속 손실 후에도 자리를 쉽게 못 뜨는 심리가 반복적 손실로 이어진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다면 각자 어떻게 감정 조절을 하고 있는지 돌아볼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연속으로 손실이 나고 나면 매매를 멈추는 게 제일 어렵습니다. 특히 내가 확신한 셋업에서 손실이 났을 땐 더더욱요. 머리로는 멈춰야 한다는 걸 아는데, 감정은 이미 폭주하고 있어서 차트를 향한 손길을 멈추기 힘들더라고요.

강제로 차단 시스템을 걸어놓으면서 조금은 나아졌지만, 아직도 감정적으로 흘러갈 때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하루 주요 손절 이후엔 뇌가 말리는 게 아니라 속으로 더 물타고 싶다는 유혹이 엄청납니다.

혹시 여러분도 반복적으로 어기는 매매 원칙이 있으신가요? 어떻게들 이겨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 트레이딩을 하는 투자자가 반복적으로 어기게 되는 자신만의 원칙을 공유하며 시작된 질문형 글입니다. '연속 손실 이후에도 감정적으로 억지 매매를 해버리는 습관'이 본인의 가장 큰 문제라고 하면서, 다른 투자자들도 비슷한 고민이 있는지 묻고 있습니다.

여기서 언급된 '잠금 시스템'은 일정 조건(예: 연속 손실 3회)을 만족하면 강제로 매매를 차단하는 방식으로, 감정적 진입을 막기 위한 셀프 제어 장치입니다. 또한 이 글은 단순한 실패 사례 공유가 아니라,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규칙을 지키는 방법에 대한 커뮤니티의 지혜를 구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댓글을 보면 복수심 매매, FOMO(기회를 놓칠까 두려워 급진입), 불분명한 진입 전략, 미확인 종목 매매 등 다양한 자기 반성이 올라오고 있어, 트레이딩 심리 전반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는 코드로 읽을 수도 있습니다.

💬 원문 댓글 (9)

u/OkazakiNaoki ▲ 2
복수 매매요. 손실을 인정하지 못하고 계속 거래하다가 더 깨집니다. 확실한 음봉의 날인데도, 내 머리는 계속 조건 따지면서 매매해요. 어느 순간 정신이 나가버리고 어이없는 물타기로 포지션만 키워버립니다. 그땐 정말 나 자신을 잡아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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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enge. I can't face the truth I am losing. It's a solid red day. My mind just keep bargaining and losing more. At certain point I lost my mind and start gambling huge position size. Want to choke that crazy me if I could. Fucking moron.
u/souldato ▲ 1
좋지 않은 종목에 들어갑니다. 대박 날 거 같아서 뛰어드는데 매번 놓치고 결국 손절은 못해서 물려 있어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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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ing sh!t companies becuz I see the home run but I always miss and bag hold cuz I don’t know how to cut my loss lol
u/ChrisMartins001 ▲ 1
기회를 놓쳤다는 불안감 때문에 매매에 늦게 따라붙는 경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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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Oing into trades that I'm late to.
u/LudacrisleeCapacious ▲ 1
엄마, 우리 도박중독 자조모임 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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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let’s research some gambling addiction recovery groups
u/tradewithriya ▲ 1
이건 '캔들차트 비밀 3.2 최종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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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review.redd.it/t5653bcqjneg1.png?width=937&format=png&auto=webp&s=b8efba59898c1a53c7ef8f20cafb9c3a65dcb59d

Guys, I am talking about "Candlestick Secrets 3.2 (FINAL EDITION) 🚨"
u/BenchProfessional351 ▲ 1
저는 너무 일찍 진입하는 게 문제였어요. 다른 실수들은 룰로 어느 정도 제어가 됐는데, 진입 타이밍 급한 건 정말 오래 고생했어요. 1년 넘게 걸려 좀 나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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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me it was probably getting into trades too early. i was able to easily put rules and guard rails in place to help manage some of my other common trading errors, but i had a really bad problem with fomo and early entries. it took me like a solid year to get it under control
u/RequirementCivil4328 ▲ 1
진입 근거가 명확하지 않은 채로 거래하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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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ing without a clear entry
u/LargeIncrease4270 ▲ 1
차트에서 한 발 떨어져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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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away from the charts.
u/tradewithriya
저도 예전에 엉터리 전략 따라다녔는데 다 안 됐어요. 그러다 '캔들차트 3.0'을 접한 뒤로는, 차트가 95%는 보이기 시작합니다. 다음 캔들이 어떻게 나올지 예측하게 됐어요. 전적으로 그 전략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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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 I also used to follow nonsense strategies before which it didn't work at all..

Until thankfully I came across a Candlesticks 3.0.

Now almost 95 percent chart is clear to me.

I can easily predict what the next candle is going to be. All because of that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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