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연속으로 손실이 나고 나면 매매를 멈추는 게 제일 어렵습니다. 특히 내가 확신한 셋업에서 손실이 났을 땐 더더욱요. 머리로는 멈춰야 한다는 걸 아는데, 감정은 이미 폭주하고 있어서 차트를 향한 손길을 멈추기 힘들더라고요.
강제로 차단 시스템을 걸어놓으면서 조금은 나아졌지만, 아직도 감정적으로 흘러갈 때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하루 주요 손절 이후엔 뇌가 말리는 게 아니라 속으로 더 물타고 싶다는 유혹이 엄청납니다.
혹시 여러분도 반복적으로 어기는 매매 원칙이 있으신가요? 어떻게들 이겨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 트레이딩을 하는 투자자가 반복적으로 어기게 되는 자신만의 원칙을 공유하며 시작된 질문형 글입니다. '연속 손실 이후에도 감정적으로 억지 매매를 해버리는 습관'이 본인의 가장 큰 문제라고 하면서, 다른 투자자들도 비슷한 고민이 있는지 묻고 있습니다.
여기서 언급된 '잠금 시스템'은 일정 조건(예: 연속 손실 3회)을 만족하면 강제로 매매를 차단하는 방식으로, 감정적 진입을 막기 위한 셀프 제어 장치입니다. 또한 이 글은 단순한 실패 사례 공유가 아니라,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규칙을 지키는 방법에 대한 커뮤니티의 지혜를 구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댓글을 보면 복수심 매매, FOMO(기회를 놓칠까 두려워 급진입), 불분명한 진입 전략, 미확인 종목 매매 등 다양한 자기 반성이 올라오고 있어, 트레이딩 심리 전반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는 코드로 읽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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