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USDT 무기한 선물, 15분 차트 기준으로 1% 위험도로 2026년 3월부터 총 94번의 거래를 기록했습니다. 각 거래마다 진입 원인을 직접 태그했어요.
뉴스, 펀딩 금리, 투자심리 화면에서 유도된 진입 34회 중 승률은 31%였습니다. 평균 손실은 1.1R, 평균 수익은 1.4R로 기대수익은 마이너스였죠.
반면, 차트 캔들 구조와 사전에 표시한 중요한 구간에서 진입한 60회 거래는 승률이 58%였고, 평균 수익도 1.7R로 기대수익이 플러스였습니다.
뭐가 답이었는지 이미 알고 있었는데도 저는 외부 정보를 ‘추가 확인’ 수단이라 생각하며 계속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제 주된 매매법에 혼선을 주는 별도의 시스템이었죠. 특히 Surf라는 투자심리 도구가 차트 신호보다 우선시되기도 했는데, 이젠 그만둘 생각입니다.
새 규칙은 외부 정보는 기록장에만 남기고 실제 주문에는 절대 참고하지 않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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