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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인 실수가 전략보다 손해를 더 크게 만들고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

r/Daytrading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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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거래를 더 솔직하게 돌아보면서 전략 자체보다 감정과 실행에서 손실이 더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이는 단순히 전략만 믿고 감정을 무시하면 실제 수익에 큰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투자자라면 감정적 실수와 규율 문제를 별도로 기록하고 분석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최근 들어 제 거래를 더 솔직하게 되돌아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거래를 더 꼼꼼하게 기록하고 나니, 손실의 상당 부분이 전략 그 자체보다는 실행에서 비롯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예를 들어 너무 일찍 진입하거나, 계획에 없던 거래를 하거나, 너무 일찍 청산하거나, 손실 후에 무리하게 거래를 하거나, 혹은 FOMO에 휩싸이는 것 같은 경우입니다.

그래서 거래 일지를 사용해 R 값, 규율, 세팅, 세션, 시장 상황, 그리고 감정적 실수까지 세분화해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데이터를 보니 스스로에게 거짓말하기가 훨씬 어려워졌네요.

흥미로운 점은 전략이 여전히 수익의 우위를 보여주지만, 규율 실수가 조용히 결과를 갉아먹는다는 겁니다.

여러분은 감정적, 규율 실수를 별도의 항목으로 관리하시나요, 아니면 최종 수익 손실에 모두 포함시키시나요?

💬 원문 댓글 (3)

u/Pan******** ▲ 3
"너무 일찍 청산하는 것" 이게 사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는 오히려 일찍 청산하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가끔은 너무 일찍 나오는 게 아쉽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돌이켜 보면 이런 마음가짐이 결국 승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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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ing too soon". This is not even a thing IMO. I promise there is more good that happens from closing early. Sure every now and then the premature exit seems stupid, but in hindsight, its winning mentality.
u/Agi********** ▲ 1
저도 같은 상황이에요. 그 거래 일지는 어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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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I’m in the same boat as you man. Which journal is this.
u/sig******* ▲ 1
거래가 잘 됐을 때는 전략 덕분이라고 하고 잘 안됐을 때는 감정 탓으로 돌리는 건 맞지 않아요. 왜 계획에서 벗어나는지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손실 후인지, 승리 후인지, 아이디어가 떨어져서인지, 중요한 움직임을 놓친 후인지 말이죠. 그래야 이러한 상황을 대비할 수 있거든요. 성과는 나쁜 습관을 개선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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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sn't really make sense to call trades part of your strategy when they work and blame emotions when they don't. you have to identify what's triggering you to deviate. is it after a loss? is it after a win? is it after you ran out of ideas? is it after you missed a big move already? so you know how to build around it. your strategy and results build organically when you continue to prune the habits that are worst for your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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