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초에 전주보다 -$370으로 시작했어요.
월요일과 화요일엔 인터넷 브로커 문제 등 기술적인 이슈가 있었고, 지금은 총 -$1000 이상으로 내려갔습니다.
수요일엔 기분 좋게 출근해서 괜찮다 싶었고 두 번의 트레이드로 당일 +$200을 만들었습니다. 규칙 안에서 세 번째 트레이드를 들어갔는데 체결이 늦거나 거래량 때문에 가격이 튀어 NQ에서 의도한 진입보다 10~15포인트나 더 높은 가격으로 체결됐습니다.
반응하기도 전에 가격이 의도했던 진입 지점을 지나 크게 되돌아가면서 당일 수익을 모두 날려버렸고, 주초에 쌓인 문제들이 한꺼번에 겹치니 결국 한 주를 기분 좋지 않게 마감했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한 주 동안 발생한 기술적 문제(인터넷·브로커 이슈)와 좋지 않은 체결이 연달아 일어나면서 감정적으로 악순환에 빠진 상황을 공유하려고 글을 썼습니다. 단일 사고가 아니라 연속된 사건들이 합쳐져 심리적으로 큰 영향을 줬기 때문에 도움이나 공감, 조언을 구하고자 한 것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는 부분: 작성자는 ‘이런 연속된 나쁜 사건들이 다음 트레이드의 판단력을 어떻게 망가뜨리는지’와 ‘이 감정적 눈덩이를 어떻게 멈출 수 있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즉, 손실이 누적될 때 규칙을 지키고 냉정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어합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 설명: 감정의 눈덩이(Emotional snowball) — 작은 나쁜 사건들이 쌓여 점점 더 큰 심리적 부담이 돼 다음 결정을 흐리게 만드는 현상입니다. 배드 필 / 슬리피지(bad fill/slippage) — 의도한 가격보다 불리한 가격으로 체결되는 상황으로, 기술적 문제나 거래량 급증 때문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간 P&L(손익)은 트레이딩 중 계속 확인하면 ‘복구용 트레이드’로 마음이 기울어지기 쉬우니 의도적으로 보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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