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간 거래를 하면서 여러 실수도 하고 많은 것을 배워왔습니다. 최근에 제 여동생이 제 거래에 대해 물어봐서, 제가 배운 강좌와 지식을 나눠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네가 내 돈 받아서 대신 투자하고 수익 나면 보내줘’라는 말을 들었어요.
솔직히 남의 돈을 위험 부담하며 거래하는 게 너무 부담스럽고 불편해서, 자료를 공유하고 초보를 위한 간단한 도움만 주는 게 가장 낫겠다 싶습니다. 요즘은 아예 거래 얘기는 그만해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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