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투자 결과가 꽤 괜찮아서 지인 몇 명에게도 소개했는데, 그중 한 가족분이 본인도 투자를 시작해보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본업이 따로 있어서 단타나 트레이딩처럼 시세 확인하면서 사고파는 스타일은 안 맞고, 기본적으로 장기 보유하는 쪽이에요. 주로 테크 중심으로만 사서 들고 있는데, 이 분한테는 좀 더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주고 싶어요.
예를 들어 이런 식으로 나눠볼까 생각 중입니다.
30% 희토류 관련
30% 테크 업종
30% 에너지
10%는 소형주 (리스크 감수하고 도전하는 느낌)
여기서 뭔가 위험하거나 너무 편향된 게 있다면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안전함'이 우선이라서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최근 주식 투자에 성과를 낸 한 개인 투자자가 가족에게도 투자를 도와주고 싶어 고민 끝에 올린 글입니다. 본인은 단기 매매보다 장기 보유 전략을 쓰며 기술주 중심으로 투자해왔지만, 가족에게는 좀 더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짜주고 싶어 합니다.
글쓴이는 희토류, 에너지, 기술주, 소형주 비중을 아래와 같이 설정한 예시 포트폴리오를 소개합니다: 희토류 30%, 테크 30%, 에너지 30%, 소형주 10%. 하지만 정말로 '안전한' 투자 구조인지 확신이 없고, 책임지는 위치가 부담스러워 조심스럽게 커뮤니티에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댓글에서는 이런 주관적 포트폴리오 대신, 초보자나 가족에게는 VT 또는 VTI+VXUS 같은 전 세계 분산 ETF를 추천하는 분위기가 강합니다. '안전하다'는 개념은 각자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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