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 가장 길게 연패했던 기간,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r/Daytrading 조회 1
원문 보기 →
💡

작성자는 3개월 동안 거의 모든 거래에서 손실을 봤다고 털어놨습니다. 연패가 길어지면 심리적으로 흔들리고 전략에 대한 의문도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 글은 연패를 어떻게 진단하고 회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11월 이후로 꾸준히 손실만 보고 있습니다. 거래를 여러 번 했는데, 딱 한 번 빼고 전부 실패했어요. 그거 하나 빼면 거의 3개월 동안 연패네요.

여러분은 가장 길게 손실 계속 본 시기가 얼마나 되셨나요? 그리고 혹시 그 시기를 어떻게 넘기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휴식, 전략 수정, 시장 쉬기 등 뭐든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 투자자가 '지금처럼 연속으로 지는 경우가 흔한 일인지',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를 묻는 고민글입니다. 작성자는 3개월간 거의 모든 매매가 손실로 끝나면서 멘탈적으로도 흔들리고 있고, 전략 자체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연패 시기를 극복한 다른 투자자들의 경험과 조언을 듣고, 어떤 방식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지를 알고 싶어 합니다. 핵심은 단순히 전략 자체의 문제인지, 아니면 실행상의 오류(예: 타이밍, 감정적 트레이딩 등)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이런 질문은 특히 초보 단타 투자자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문제로, 스스로의 매매 기록을 다시 돌아보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 원문 댓글 (2)

u/savk4tr ▲ 2
저는 최대 연패가 약 6주였어요. 전략을 바꾼 건 아니고, 트레이딩 일지를 다시 꼼꼼히 살펴본 게 전환점이었죠.

하나하나 다시 돌이켜보니까 셋업이 나빴던 게 아니라 실행 문제더라고요. 구체적으로는:

• 확인 전에 너무 일찍 진입하거나,

• FOMC 발표일이나 강한 저항선 등 원래 쉬어야 할 날에 억지로 트레이딩하거나,

• 지루하다는 이유로 내 기준 밖의 진입을 했던 게 문제였어요.

모든 데이터는 이미 있었는데, 내가 제대로 안 본 거였죠. 11월 이후 손실이 계속된 거라면, 분명 본인의 과거 거래 속에 원인이 숨겨져 있을 거예요. 트레이드 하나하나 찍어놓은 거 보면서 ‘지금 다시 이 트레이드 할까?’라고 생각해보세요.

전략의 문제인지, 실행의 문제인지는 그렇게밖에 알 수 없습니다.
원문 보기
Longest was about 6 weeks. What got me out wasn't changing the strategy, it was actually reviewing my journal.

Went back through every loss and realized I wasn't losing because of bad setups. I was:

• Entering early (before confirmation)

• Trading on days I should've sat out (FOMC, high resistance)

• Taking setups outside of my model because I was bored

The data was all there, I just hadn't looked at it honestly.

If you've been losing since November, the answer is somewhere in your past trades. Go back, screenshot by screenshot, and ask yourself: would I take this trade again knowing what I know now?

That's the only way to know if it's the strategy or the execution.
u/JohnTitor_3 ▲ 1
음... 3개월 동안 계속 손실이었다고요? 거래는 몇 번 했고, 손실폭은 어느 정도인가요?

저는 5거래일 연속 손실이 최악이었어요. 하루에 1~3번 정도 거래하니까 총 12번 정도 손실이었겠네요.

근데 저는 딱히 뭔가를 바꾸진 않았어요. 백테스트로 최대 낙폭이 어느 정도일지 미리 알고 있었고, 그냥 계속 전략을 지켰습니다.
원문 보기
Umm...3 months of nothing but losses? How many trades is that? What is your drawdown like?

My longest losing streak was 5 trading days. I average 1-3 trades a day everyday so it was about a total of 12 trades.

As for what did I do to break out of it? Nothing at all, my backtesting told me exactly what kind of max drawdown I should expect and I kept following my strategy.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