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1:3, 1:4 수익률의 거래를 하면서 다시 한 번 가격 흐름 매매가 지표에 의존하는 매매보다 훨씬 뛰어나다는 걸 확신하게 됐습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MACD, RSI, 볼린저 밴드, 여러 이동평균선 등 수많은 지표로 차트를 가득 채우고 있지만, 결국 이런 지표들은 과거 가격 데이터를 수학적으로 계산해서 보여주는 것일 뿐입니다. 신호가 멋지게 나타나도 그 순간에 이미 가격은 크게 움직인 뒤인 경우가 많아 늦은 진입으로 손실 위험이 커집니다.
반면 가격 흐름 자체를 바라보면 시장 구조와 주문 흐름이 변하는 순간을 즉각적으로 알 수 있어서 더 정확한 진입 타이밍을 잡을 수 있습니다. 저도 가격 흐름만 보고 거래하면서 내 손익비가 훨씬 좋아지고 성공률도 높아졌습니다.
지표는 과감히 내려놓고 기본적인 가격 흐름 분석부터 탄탄히 하세요. 저도 그렇게 하면서 제만의 매매 원칙과 경쟁력을 찾았고, 여러분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숙련된 트레이더 분들도 대체로 이런 점에 공감할 거라 생각해요. 지표에 너무 의존하는 습관에서 벗어난 게 저에게는 몇 년간의 시행착오 끝에 찾아낸 중요한 깨달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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